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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광복 70주년 국민 대토론 ‘우리 함께! 코리아’ 촬영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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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광복 70주년 국민 대토론 ‘우리 함께! 코리아’ 촬영 현장 속으로~!
-대한민국 전반적인 통찰을 보여줄 원로급 인사부터 IMF 당시 국민들에게 희망을 보여준 박세리까지 각계각층 전문가 7인 참여

MBC는 오는 8월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 대토론 프로그램 '우리 함께! 코리아'가 방송된다. 

지난 7일 상암 MBC, 광복70주년 MBC국민대토론 '우리함께! 코리아' 녹화현장에는 조영남,김성주,박연경이 공동MC로 나서 전문가7인과 국민 토론단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전문가 7인에는 ‘먼 나라 이웃나라’ 저자인 이원복 총장과 IMF 위기에서 한국인들에게 희망을 준 ‘맨발투혼’ 박세리 골프선수와 미국 선교사 집안 출신으로 4대째 우리나라에서 교육,의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인요한 연세대 교수 등이 패널로 출연했다. 또 여공 출신으로 미군 장교를 거쳐 하버드 박사를 받은 입지전지적인 인물인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을 비롯, 김주형 LG 경제연구원장, 탁석산 철학자, 임윤선 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 참여해 광복 70주년의 의미와 지난 70년 동안 한국의 변화상에 대해, 우리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 대한민국을 전망하는 토론을 가졌다.

광복70주년을 맞아 MBC가 실시한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에서 이원복 교수는 " 문화적 자존심이야 말로 일제 강점기와 전쟁 등의 폐허 속에서도 대한민국인 성장할 수 있었던 동력"이라고 강조하고 , 인요한 교수도 자신의 어린 시절의 경험담을 바탕으로"예전과 비교할 수 없는 발전을 이룬 대한민국"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 박세리 선수는 IMF당시 US오픈 우승과 관련된 뒷이야기와 함께 최근 외국 선수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 등을 전했다.

한편 파독 광부,간호사 출신 일반인과 현재 20대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세대별 국민대표들의 이야기도 들었다.

이 외에도  광복 70주년 MBC 국민대토론 '우리 함께! 코리아’에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 개인과 사회에 대한 인식, 한국인의 정체성, 세대 통합과 이해 ,함께 꿈꾸는 대한민국이란 주제를 가지고 심층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와 정신을 발굴하여 대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광복 100년을 향한 미래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의미로 제작된  광복 70주년 MBC 국민 대토론 ’우리 함께! 코리아’는 오는 토요일 15일(토) 오전 08시25분에 방송된다.
 

*문의: 박정준(02-789-2727)
예약일시 2015-08-12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