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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알고 보니 관리하는 남자?! “2주에 한 번씩 관리”
- 김흥국, 전 세계가 주목하는 패셔니스타로 변신! 변화된 모습은?! - 김흥국, 신체 일부와 같은 ‘삭털식’ 거행...그 모습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가 중년 남성들을 위한 ‘맨즈 뷰티’를 소개할 예정이다.
매주 새로운 주제로 ‘김구라의 트루스토리’를 꾸미고 있는 김구라는 이번 녹화에서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중년 남성을 위한 뷰티’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현재 바버샵을 운영하고 있는 그루밍 전문가 예원상은 먼저 김구라와 김흥국의 두피 상태를 체크했다. 그 결과, 관리가 필요한 김흥국의 두피와는 달리 김구라는 깔끔한 두피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김구라는 “평소 2주에 한 번씩 관리를 받는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김흥국은 평소 트레이드마크인 콧수염과 모자를 고수해왔지만 직접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콧수염과 머리를 깎는 ‘삭털식’(?)을 거행했다.
이 과정에서 신체와 같이 소중하게 여겼던 콧수염과 머리를 노출한 김흥국은 예민한 부위(?)의 공격을 받자 버럭 화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헤어스타일에 이어서 의상까지 갈아입은 김흥국은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뒤, 만족한 듯 활짝 미소를 지어보였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김정민 또한 “정말 달라 보인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꽃중년으로 변신한 김흥국의 모습은 오는 8월 8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디자이너 황재근, 본 직업으로 돌아와 의상 제작 과정 대공개!
- 황재근, 실용성 강조한 아이템 리폼 방법 대공개! - 황재근, 기미작가에게 옷과 가방 선물...갑작스러운 런웨이?! - 황재근, 기미작가 맛보기에 이어 피팅까지...“웬만한 모델 못지않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황재근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리폼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황재근은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최종 우승자답게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도 능숙하게 리폼을 진행하며 전문가의 실력을 뽐냈다.
특히, 앞치마와 입지 않는 옷을 이용하여 새로운 옷을 만드는 방법과 바느질 없이 쉽게 옷을 만들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하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리폼 의상임에도 기성복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의상들을 탄생시킨 황재근은 담당 작가인 ‘기미작가’를 불러 직접 의상을 입혀주었다. 다소 힘겹게(?) 의상을 입은 기미작가는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고, 이에 황재근은 “웬만한 모델 못지않다.”며 기미작가의 포즈에 감탄을 했고, ‘기미작가’ 가 아닌 ‘기미모델’ 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디자이너 황재근이 선보이는 리폼 아이템들은 오는 8일(토) 밤 11시 1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김재용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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