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정모, 김영철-강민혁 혹독한 첫 신고식! 캠핑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사연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영철과 강민혁이 혹독한 신입회원 신고식을 치렀다.
무지개 회원들이 신입회원들의 가입을 기념하여 캠핑여행을 준비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온 집안 살림살이를 가져갈 기세로 여행 짐을 잔뜩 챙기며 들뜬 기색을 보였다.
이날 신입회원 김영철과 강민혁은 신고식을 통과해야 무지개 회원이 될 수 있다는 김용건의 말에 서로를 견제하며 신고식을 준비했다. 이에 강민혁은 10년 만에 꺼내든 비장의 무기를 공개했고 김영철도 이에 질세라 42년 만에 최초 공개하는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무지개 회원이 되기 위해 불꽃 튀는 신고식 대결을 펼쳤다.
한편, 신입회원들의 가입으로 회장의 필요성을 느낀 무지개 회원들은 제2대 무지개 회장 선출에 나서게 되는데...
과연 회원들이 직접 선출한 제2대 무지개 모임 회장은 누가 될 것인지 내일 7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용건&강남, 캐나다 대사관에 간 이유는? 다시 시작된 캐나다 앓이..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용건과 강남이 캐나다 대사와 만남을 가졌다.
캐나다 여행을 다녀온 김용건과 강남이 주한 캐나다 대사 에릭 월시에게 대사관 초청을 받았다. 김용건과 강남은 이른 아침부터 슈트를 차려입고 캐나다 대사에 대해 공부를 하는 등 대사와의 만남에 들뜬 기색을 보였다.
한편, 대사의 관저로 이동한 김용건과 강남은 서울이 내려다보이는 웅장한 대저택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에릭 월시 대사는 여행의 여운으로 아직도 캐나다 앓이(?)를 하고 있는 김용건과 강남을 위해 ‘캐나다식 집밥’을 준비했다.
내일 7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는 캐나다 대사가 두 혼자남을 위해 대접한 ‘캐나다식 집밥’이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박정준 78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