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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싱글녀 황석정, 생애 첫 건강검진?!
MBC ‘나 혼자 산다’의 황석정이 생애 첫 건강검진에 나섰다.
45년간 병원과 담쌓고 살았던 황석정. 최근 부쩍 늘어난 촬영 스케줄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느껴 건강검진을 결심했다. 황석정은 떨리는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40대가 암 발생률이 높다는 의사의 말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검진을 마치고 결과를 듣던 황석정은 의사에게서 정밀검사를 권유받게 되는데...
황석정을 놀라게 한 검진 결과는 오는 24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김광규 무지개 탈퇴 선언?! ‘더 이상 나 혼자 살지 않겠다!’
김광규가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올해로 49살을 맞은 혼자남 김광규. 빨랫줄에 걸린 티셔츠부터 집에 걸린 액자까지 무지개 모임의 흔적이 가득한 집을 보며 무지개 회원들을 작년 야유회 장소로 불러 모았다.
무지개 회원들을 한 장소로 불러낸 김광규는 더 이상 혼자 살지 않기 위해 무지개 모임을 떠나겠다고 작별 인사를 했다. 김광규의 작별 인사에 무지개 회원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결혼을 기원하는 작별 선물을 건네 김광규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1년 뒤에도 결혼하지 못하면 무지개 모임으로 돌아오라는 회원들의 말에 김광규는 올해 안으로 결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김광규의 작별 인사는 오는 24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중완, 더위 탈출하려다 기절한 사연은?!
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더위 탈출에 나섰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옥탑의 여름. 옥탑방 거주자인 육중완이 더위 극복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가장 먼저 냉동실 정복에 나선 육중완은 뜨거워진 몸을 식히기 위해 냉동실에 머리를 들이밀어 각종 냉동식품들과의 사투를 벌였다. 힘든 사투 끝에 육중완은 냉동식품들을 끌어안고 공포 웹툰 보기에 도전했는데. 고퀄리티의 웹툰을 본 탓에 더위 쫓으려다 기절할 뻔했다고.
한편, 공포 웹툰 탓에 기가 허해진(?) 육중완은 전복, 낙지 등 각종 보양식품들을 구입해 네 가지나 되는 보양식을 만들게 되는데...
육중완은 옥탑방 더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오는 24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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