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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김동완, 동갑내기 혼자남들의 출사 여행!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동갑내기 김동완과 육중완이 함께 사진촬영을 위한 여행에 나섰다.
김동완은 사진 공모전에 도전하기 위해 무지개 회원 중 가장 예술적 감각(?)이 뛰어날 것 같은 육중완에게 도움을 청했다. 출사 준비를 위해 김동완의 집을 찾은 육중완은 김동완이 각종 촬영 장비들을 바리바리 챙기는 모습에 출발도 전에 피곤한 기색을 보였다고.
한편, 안면도를 찾은 두 사람은 사진 촬영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동완은 각종 렌즈들을 이용해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대포 남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 질세라 육중완도 바다에 몸을 던져가며 예술혼을 불태우기 시작하는데... 동갑내기 ‘와니와니커플’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출사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과연 김동완과 육중완은 제대로 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을까?! 오는 17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민혁, 독립 후 맞이한 첫 생일! 처음 차려보는 셀프 생일상은?!
얼마 전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풋풋한 자취 새내기의 모습을 공개한 강민혁. 생일을 맞아 다시 한 번 ‘나 혼자 산다’를 찾았다.
강민혁은 혼자서 맞이하는 첫 생일을 기념하며 직접 생일상을 차렸다. 자취 초보에게 쉽지 않은 미역국 끓이기에 도전한 강민혁은 미역 양 조절에 실패해 시작부터 난항을 겪게 되는데...
한편, 강민혁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하는 등 한류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강민혁은 팬들에게 받은 생일 선물들을 보며 홀로 맞는 첫 생일의 외로움을 달랬다고.
혼자서 맞이하는 강민혁의 생일은 오는 17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캐나다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강남, 김용건을 울린 사연은?!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용건과 강남이 캐나다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다.
캐나다 여행 막바지에 이른 김용건과 강남. 남은 시간 동안 여행을 더 알차게 즐기기 위해 각종 액티비티에 도전했다. 캐나다 여행을 위해 한국에서 스쿠버 자격증을 취득했던 강남은 김용건을 대신해 바다에 뛰어들어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고.
한편, 캠핑장에서 캐나다 여행의 마지막 밤을 맞은 김용건과 강남. 모닥불 피워놓고 진솔한 얘기를 나누며 아쉬움을 달래던 도중 김용건의 눈시울이 붉어지게 되는데...
두 남자의 캐나다 여행 마지막 이야기! 오는 17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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