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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전현무가 청취자들과 함께 이른 바캉스를 떠났다. 오전 시간대 청취율 1위 프로그램인 MBC FM4U(서울/경기 91.9 Mhz)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는 오늘 7월 10일(금) 오전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내(內) 이벤트 광장에서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빠져드림’을 진행했다.
해운대 바다에 발을 담근 채 오프닝을 진행한 디제이 전현무는 부산 시민들과의 출근길 전화연결, '해운대 노래자랑' 등을 통해 이날 공개 방송에 참여한 청취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으로 여름 휴가 분위기에 걸맞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이번 공개방송에서는 이하나 리포터가 부산의 출근길을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 부산 현장’, 가수 뮤지와 부산 출신 치어리더 박기량 등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해운대 노래자랑’ 무대를 선보였으며, 프로그램 말미에서는 약속한 대로 전현무가 직접 클로징 멘트 후 해운대 바다에 입수까지 하며 이벤트를 이어나갔다.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 FM4U(서울/경기 91.9MHz)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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