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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 ‘싱글벙글쇼’, ‘두시 만세’, ‘지금은 라디오 시대’가 “오후의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을 걸고 특집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각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코너들을 서로 바꿔서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다.
오후 12시 20분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에서는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티끌 유머”를 오후 2시 15분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에서는 ‘싱글벙글쇼’의 “정면도전”, 오후 4시 5분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는 ‘두시 만세’ 대표코너 “시를 쓰시오”를 진행한다.
이날 특집에선, 각 프로그램마다 77명의 청취자들에게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등의 총 1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집 ‘오후의 국가대표’는 내일(7/7) 오후 12시 20분부터 6시까지 MBC 표준FM 95.9MHz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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