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김동완, 혼자 놀기 끝판왕! 놀이공원까지 접수하다?!
MBC ‘나 혼자 산다’의 김동완이 혼자서 놀이공원 나들이를 떠났다.
김동완은 평소 롤러코스터를 하루에 17번 탈 정도의 놀이공원 마니아라고. 이날 역시 모든 놀이기구를 정복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놀이공원에 들어섰다. 김동완은 롤러코스터를 세 번 연속 타고, 아찔한 놀이기구에서도 평온한 표정을 유지하는 등 놀이공원 마니아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김동완은 더운 날씨에도 혼자서 놀이공원을 제 집처럼 돌아다니며 연인들의 성지로 불리는 장미공원에 가서 사진촬영에 푹 빠졌다.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 들어가 만찬을 즐기는 등 ‘혼자 놀기 끝판왕’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이날 촬영차 놀이공원을 방문한 EXID를 만난 김동완은 카메라부터 꺼내들어 사진을 찍었다. 데뷔 17주년 아이돌도 EXID 앞에서는 웃음꽃 만개하는 삼촌팬이 되었다고.
혼자서도 공사다망한 김동완의 놀이공원 정복기는 오는 3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좋아요’ 중독자 전현무! 이 남자의 ‘SNS 활용법’은?!
SNS에 중독된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된다.
소속사가 없던 시절부터 SNS로 셀프 홍보를 했다는 전현무.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웨이보등 5개의 SNS를 운영 중인 전현무는 라디오 사연부터 셀프 미담까지 올려가며 ‘SNS 활용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전현무는 눈을 뜨자마자 SNS에 달린 댓글 확인뿐 아니라 자신의 기사까지 검색하며 SNS의 대가(?) 다운 면모를 보였다. 좋은 건 나눠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좋은 기사들은 모두 SNS에 공유한다고.
특히 얼마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강남의 발언으로 졸지에 짠돌이가 되어버렸다는 전현무는 라디오 팀과의 회식에서도 틈틈이 사진을 찍어 올리며 깨알 같은 본인 홍보에 열을 올렸다.
전현무의 특별한 ‘SNS 활용법’은 오는 3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김용건&강남, 캐나다로 떠난 무지개 대부와 막내~ 대부님이 눈물 흘린 사연은?!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용건과 강남이 함께 캐나다 여행길에 올랐다.
캐나다로 황혼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김용건. 무지개 회원 중 하와이 유학 경험이 있는 영어 능력자(?) 강남에게 여행을 제안했다. 들뜬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함께 캐나다 여행 계획을 세우며 마흔 살의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캐나다에 도착해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한 두 사람은 눈앞에 펼쳐진 절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용건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라보며 젊은 시절 여행을 더 즐기지 못한 아쉬움에 눈시울을 붉혔다고.
한편, 헬기투어에 나선 강남을 바라보던 김용건은 용기를 내 헬기투어에 동참하며 식지 않는 열정을 과시했다.
김용건과 강남의 캐나다 여행기는 오는 3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