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육성재♡조이, 상큼+풋풋함이 폭발했다!
내용

이종현, 엉덩이로 이름 쓰는 공승연에게 “불여시야!?”
이종현♡공승연, 초등학생들 앞에서 ‘굴욕’ 엉덩이로 이름쓰기!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이종현♡공승연 커플이 종현의 고향인 부산에서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긴다.

어린 시절 발자취를 승연에게 보여주기 위해 자신이 다니던 초등학교를 찾은 종현은 제일 높은 철봉 앞에 서서 “그때는 철봉이 (손에) 닿지도 않았었다” 말하며 ‘초딩 종현’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듯 ‘철봉에 오래 매달리기’ vs ‘턱걸이’ 대결을 하기로 한 두 사람!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벌칙으로 체력장 대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 종현♡승연의 모습은 어땠을지?

우여곡절(?) 끝에 종현과 승연 모두 초등학생들 앞에서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하게 됐는데. 벌칙 수행하는 승연을 지켜보던 종현은 갑자기 승연을 막아서며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중단시켜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켜보던 초등학생들마저 오그라들게 한 종현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철봉대결에 이어, ‘곰 세 마리’ 율동을 건 추억의 허수아비 게임을 하기로 하고. 초등학생들 앞에서 한차례 굴욕을 맛본 종현과 승연은 눈에 불을 켜고(?) 경쟁을 벌인다. 치열한 올림픽을 방불케 했던 ‘허수아비 게임’에 얽힌 두 사람의 상반된 속마음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한편, 종현은 졸업한 중학교에 들러 승연을 선생님들께 인사시키고 ‘굴욕 없는’ 졸업앨범을 공개하기도 했다.

중학교시절 유도선수 생활을 했던 종현은 ‘유도를 가르쳐주겠다’ 며 승연을 연습실로 이끈다. 유도복을 직접 고쳐 매주는 달달함도 잠시뿐... 로맨틱한 분위기를 기대했던 승연을 가차 없이(?) 몇 번이나 메치는 열혈 유도소년, 종현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오는 27일(토) 오후 5시 방송.

미모의 종현 누나들, “사랑꾼 종현의 모습에 소름 돋아!” 직구 표현 눈길!
공승연, 떨리는 시댁 식구들과의 첫 만남 모습은 과연?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공승연이 이종현의 가족들과 처음 만난다.

모교 데이트를 마치고 종현의 가족들이 기다리는 본가로 향한 두 사람. 승연을 보자마자 “올케” 라고 살갑게 맞이해주는 미모의 종현 누나들! 떨리는 시댁 식구들과의 첫 만남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방송을 통해 종현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누나들! “종현이가 (승연이를) 저렇게 좋아하나? 원래 표현을 잘했나? 소름이 돋아 못 보겠더라” 며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우리들 앞에서도 그러는지(애정표현 하는지) 지켜보겠다” 며 종현을 놀리는데. 이에 종현은 “보여줘? 밥 편하게 먹으라고 참고 있는 건데” 말하며 초강수 대응을 해 가족들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멘트폭격기의 모습을 자랑했다. 오는 27일(토) 오후 5시 방송.

가족들, 종현의 흑역사(?) 폭로! “과거 비트박스 소년이었어!”
상남자 종현의 비트박스 판도라 공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이종현의 흑역사가 공개된다. 

종현의 누나들은 종현 흑역사(?)를 폭로하며 “종현이가 어릴 적 비트박스를 참 잘했었는데.. 오랜만에 보여줘라” 고 요구한다. 종현은 “미치겠다” 말하면서 수줍게 입을 막으며 비트박스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종현은 제작진과의 속마음인터뷰에서 “최근 5년 사이 가장 부끄러운 순간이었다” 말하며 비트박스 소년이었던 과거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종현의 생일상 준비를 위해 주방으로 간 어머니를 따라 들어가는 승연! 서울에서부터 준비해온 깜짝 선물을 꺼내는데... 시댁 식구 모두를 놀라게 한 승연이 준비한 야심작(?)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종현은 승연이 준비한 깜짝 선물에 대한 예찬을 가족들 앞에서 늘어놓아 승연을 진땀나게 만들었다. 팔불출 남편, 종현 때문에 순식간에 가시방석에 앉게 된 승연의 속마음은 무엇일지? 오는 27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오민석♥강예원, “2세 계획”부터 “여자 바람은 남편 탓” 등,
‘우결’ 사상 전무후무한 30대 부부의 리얼한 대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오민석♥강예원 커플이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2세 계획부터 외도 이야기 등 30대다운 노련한(?) 대화를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민석이 친형의 아이가 너무 예쁘다고 하며 조카 바보의 모습을 드러내자 예원도 아기를 좋아한다며 “아기와 결혼을 동시에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꺼내 민석을 당황케 만들었다. 예원은 “지금 낳아도 늦은 나이”라고 하며 “아기를 빨리 갖고 싶다”고 솔직한 발언을 서슴없이 펼쳤다고.

이어 결혼 생활 서약서를 쓰기로 한 두 사람! 예원이 결혼 초반의 설렘이 살면서 없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자 민석은 “여자의 외도는 사랑을 안 준 남편의 책임”이라는 단호한 의견을 펼쳤고, 이에 예원은 “만약 자신이 바람을 피운다면 그것도 남편인 민석의 탓”이라며 맞장구를 쳤는데...

대화 주제부터 남다른 오민석♥강예원 30대 커플의 모습은 오는 27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민석♥예원, 제주도에서 맞는 두근두근 첫날 밤!
떨리는 첫날밤에 펼쳐진 ‘공포의 마사지’ 정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오민석♥강예원이 제주도에서 두근두근 떨리는 첫날밤을 보냈다. 

제주도 신혼여행을 즐기고 들어간 펜션! 방에 들어가자마자 침대가 달랑 한 개 놓여있는 것을 보고 예원은 “여기서 같이 자는 거냐”며 당황해 했고 민석은 자신이 바닥에서 자겠다며 침대를 예원에게 양보하는데... 막상 방에 들어오자 민망해하며 서로의 눈길을 피하는 두 사람! 이어 예원이 옷을 갈아입으러 화장실로 들어가자 민석은 안절부절 못하며 “덥다” “어쩌지...” 혼잣말을 시작하는데, 민석♥예원의 두근두근 떨리는 첫날 밤 모습은 어땠을지?

한편, 대화를 나누던 중, 예원이 민석에게 마사지 받는 걸 좋아하냐고 물으며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섰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기대한 것도 잠시, 예원은 엎드린 민석의 등을 냉큼 밟고 올라가 민석을 폭소하게 만들었는데... 오는 27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육성재♡조이, 상큼+풋풋함이 폭발했다!
‘오구오구~’ 新귀요미(?) 부부의 탄생!
육성재, 조이에게 "널 위한 노래" 깜짝 세레나데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육성재가 조이를 위한 노래를 부른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았던 첫 만남 이후 두 사람은 조용한 카페로 이동해 대화를 이어갔다. 육성재는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며, 호칭을 정하기로 한다. 어떤 애칭을 원했냐는 조이의 질문에 육성재는 부부와 어울리는 단어들을 꺼내놓는데... “부인”, “아내님” 등 부부스러운 호칭을 꺼낼 때마다 수줍어 몸서리치는 두 사람! 과연 두 사람은 서로를 어떻게 부르게 될지?

한편, ‘자기 자신과 커플티’를 선물로 준비한 조이처럼 육성재도 준비한 것이 있다는데... 육성재가 조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바로 마이크 모양의 귀걸이! 선물을 보자마자 당황하며 미안해하는 조이! 이유인 즉 아직 귀를 뚫지 않았기 때문! 과연 아직 귀도 뚫지 않은 스무 살 아내 조이를 본 육성재의 반응은?

사실 육성재가 준비한 진짜 선물은 귀걸이가 아닌 노래를 불러 주는 것! 첫 만남에 아내를 위해 노래 선물을 준비한 육성재!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부른 육성재의 노래는 과연 어땠을지? 오는 27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성재, 조이의 제모 제안에 '깜짝' 멘붕·당황·초조!
조이, 당돌한 돌직구 “오빠 보고 싶었다”
대세남 육성재, 다리 제모 도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새로운 커플 육성재♡조이 부부가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서울의 한 피부과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솔직 당당함이 매력적이었던 아내 조이는 남편을 만나자 마자 “오늘 되게 귀엽다”, “보고 싶었다”며 돌직구를 던지면 반가움을 드러낸다. 하지만 첫 만남만큼이나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육성재. 과연 육성재♡조이 부부의 두 번째 만남은 어땠을지?

난데없이 피부과에서 만나게 된 이유가 궁금한 육성재! 이에 조이는 여름에는 워터파크에 많이 간다며 힌트를 주는데... 그 순간 육성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는 단 한 가지 ‘제모’였는데!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며 당황해 하는 육성재는 연신 다리를 쓸어내리며 안절부절못하는데... 과연 두 사람이 피부과에 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보면 볼수록 더 귀여운 육성재♡조이 커플의 두 번째 만남은 오는 27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선혜윤, 유성은, 오미경
문의 : 김소정
예약일시 2015-06-26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