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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바닷가 종현의 미스터리 흔적에 공승연 발끈 “이 여자 누구야, 어떤 여자랑 왔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이종현♡공승연 커플이 해변 데이트를 즐긴다.
부산 송도에 도착해 승연을 안아주며 세차게 부는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막아주는 종현! 백허그 하며 애정지수 폭발했던 두 사람의 행복한 시간도 잠시. 송도바닷가에 있었던 종현의 ‘미스터리 흔적(?)’에 승연은 표정이 굳어버린다. 승연이 폭풍 질투했던 ‘미스터리 흔적’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종현 역시 ‘진구’의 대항마를 찾았다며 승연의 폭풍 질투를 즐기며 더욱 도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사장으로 내려와 신발을 벗고 걷던 종현은 연인들의 뻔한(?) 놀이, “물에 빠지고 싶냐” 말하며 장난을 하고. 승연은 “이미 오빠한테 빠졌어!!” 오글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방 화면의 한 장면 같았던 이종현♡공승연 두 사람의 해변 데이트 모습은 오늘(20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민석♥예원, 음식부터 속옷스타일까지 딱 맞는 취향저격 커플! 예원, “하늘에서 날 위해 내려준 선물같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오민석♥강예원이 서로의 취향이 완벽하게(?) 맞는 것을 알고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웨딩카 안에서 서로 시선도 마주치지 못한 채 어색해하던 두 사람은 나이가 동갑인 것을 알고 반가워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던 민석과 예원은 밥보다 면을 좋아하는 식성부터 종교가 천주교인 것까지 똑같다는 것을 깨닫고 마치 서로를 천생연분처럼 느끼게 되는데...
그런데 이들의 공통점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1박 2일 신혼여행을 위해 필요한 물건을 사러 마트에 들른 두 사람은 서로에게 속옷을 골라주기로 했다. 오민석이 현란한 호피 무늬 대신 무난한 민무늬를 골라 예원에게 건네주자 예원은 “속옷 취향도 잘 맞는다”고 감탄하며 오민석을 “하늘이 날 위해 내려준 선물같다”고 했는데 과연 그 모습이 어땠을지?! 오늘(20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육성재♡조이, 동화 같았던 두근두근 첫 만남! 첫 만남을 위한 깜짝 선물 “바로 나” 긴장백배! 성재♡조이 커플의 떨리는 첫 만남은 과연?!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새로운 커플 육성재♡조이 부부! 긴장감 속에 펼쳐진 수줍고, 달콤했던 두 사람의 첫 만남이 드디어 공개된다.
서로에 대한 탐색전을 마친 다음날, 드디어 처음으로 만나게 된 육성재♡조이. 첫 만남에 앞서 기사를 통해 서로를 먼저 알게 된 두 사람은 “누군지 아는데도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고.
‘첫 만남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라’는 미션을 받은 조이는 남편을 위한 선물은 “바로 나”라며 대형 선물 상자를 준비하는데... 선물 상자 안에 숨어 초조하게 남편을 기다리는 조이! 그 시각, 첫 만남 장소로 향하며 “진중한 모습을 보여야지” 다짐하는 육성재! 떨리는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잔디밭에 주저앉기까지 하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드디어 알록달록 대형 선물 상자들을 발견하고 다가가는 육성재. 긴장하며 기다리고 있던 조이는 인기척이 느껴지자 숨을 죽이는데... 과연 육성재는 조이가 숨어있는 상자를 한 번에 찾을 수 있을지?
한편,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육성재♡조이. 두 사람은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는데... 기사를 통해 육성재가 남편이라는 사실을 알고 너무 좋았다는 조이! 게다가 “오빠 입술이 섹시해서 좋다”는 조이의 연타석 돌직구 표현에 당황하는 육성재!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내는 조이의 모습에 육성재는 “동생 맞냐?”며 부끄러워하는데... 과연 두 사람의 앞으로 결혼생활은 어떨지?
동화 속 한 장면 같았던 육성재♡조이 커플의 두근두근 첫 만남은 오늘(20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선혜윤, 유성은, 오미경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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