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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이승철, “백지영 음원차트 석권하는 이유 있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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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백지영 음원차트 석권하는 이유 있다” 극찬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데뷔 30주년을 맞은 마성의 음색 이승철을 비롯해, 정엽, 거미, 성규까지 명품 보컬 4인방이 총출동 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과 대국민 합창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이승철의 말에 MC들은 “누가 가장 의외였나?”라고 물었고, 이에 이승철은 “백지영이다. 가수들 40명이 함께 부르는데 백지영의 음색이 단연 돋보이더라. 음원 차트 석권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요계의 거장 이승철의 지난 30년 이야기는 오늘(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 - 목소리 보험은 필수! 음색깡패> 특집을 통해 방송된다.

이승철, “윤종신 믿고 ‘라스’ 나왔다” 불화설 일축
“윤종신이랑 둘이 소주 마시는 사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승철이 윤종신과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데뷔 30주년 마성의 음색 이승철을 비롯해 여심을 녹이는 버터 음색 정엽, R&B의 정석 절대 음색 거미, 떠오르는 21세기 보컬 인피니트 성규까지! 명품 보컬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MC 김구라는 “어떤 선배님이 나와도 윤종신이 직접 찾아 가서 인사하는 걸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봤다. 불화설을 염두에 둬서 그러지 않았나”라며 이승철과 윤종신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이승철은 “오늘 종신이 믿고 ‘라스’ 나왔다. 우리 친하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특히 이승철은 자신을 공격하는 MC들의 독한 질문에 “라스 많이 컸다, 8년 전에는 안절부절 했는데 이제는 굉장히 거만하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승철과 ‘라디오스타’ MC 4인방의 팽팽한 신경전은 오늘(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 - 목소리 보험은 필수! 음색깡패>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철, MC 김국진에게 재혼 추천! “결혼은 연상녀랑 하는 게 좋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가요계의 대부 이승철이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은 정규 12집 앨범 ‘시간 참 빠르다’를 발표한 뒤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근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이승철은 “쇼케이스를 진행하는데 아내의 힘이 정말 컸다”며 녹화도중 소감을 밝혔다. 평소 이승철은 ‘와이프는 내 인생의 매니저다’, ‘나를 악기처럼 다룰 줄 아는 여자다’, ‘나는 아내에게 중독됐다’ 라며 부인 박현정 씨와의 금슬을 자랑해왔다.

이에 MC 김구라는 “후배들에게도 연상의 부인을 추천해줄 수 있냐”며 물었고, 이승철은 “연상 좋다. 사육 당하는 맛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MC 김국진에게도 “결혼은 연상녀랑 하는 게 좋다”며 ‘재혼 전도사’로 나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데뷔 30주년 카리스마를 무색하게 만든 아내바보 이승철의 팔불출 스토리는 오늘(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 - 목소리 보험은 필수! 음색깡패>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규, “인도 촬영 때 규현이 방에서 쫓아냈다” 폭로에 규현 ‘멘붕’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이승철, 정엽, 거미, 인피니트 성규와 함께 <목소리 보험은 필수! 음색깡패> 특집으로 꾸며진다.

솔로 2집으로 음원차트 고공행진 중인 인피니트의 성규는 “해외 촬영 때 룸메이트 규현이 방에서 쫓아냈다던데?”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말해도 되냐”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고, “방에 들어가 자려고 했는데 규현이 통화를 하고 있더라. 그런데 나보고 나가 있어 달라고 했다”라며 규현의 비밀스러운 사생활을 폭로했다.

이에 MC 규현은 “내가 정말 그랬냐. 생각이 안 난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성규는 “통화를 굉장히 자주 했다”며 폭로의 정점을 찍었다고.

과연 MC 규현의 비밀 전화 상대는 누구였을지. MC 규현의 은밀한 사생활은 오늘(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 - 목소리 보험은 필수! 음색깡패>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미, “과거 김구라 때문에 상처 받았다” 쌓여 있던 섭섭함 토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거미가 출연해 김구라와 오해를 풀었다.

최근 배우 조정석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거미를 비롯해 이승철, 정엽, 인피니트의 성규까지 가요계를 접수한 ‘음색깡패’ 4인방이 출연했다.

특히 거미는 “MC 김구라에게 할 말이 있어 나왔다”며 운을 띄웠고, “김구라씨가 타 프로에 출연하여 내 노래를 부른 개그우먼 김미려씨에게 ‘얼굴이 거미보다 낫네’라고 말했었다”며 섭섭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그런 적이 없다. 노래 실력에 관해서만 이야기를 했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거미는 지난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의 말에 눈물을 보여 화제가 되었던 바. 그 논란에 대해 김구라는 “그때 거미가 운 것은 나 때문이 아니다”라며 해명했고, 이에 거미는 “그땐 나도 분위기 때문에 울었던 것 같다. 이제는 오해가 풀렸다”라며 끝내 환한 웃음을 보였다.

거미와 김구라의 화해 후일담은 오늘(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 - 목소리 보험은 필수! 음색깡패> 특집을 통해 방송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최윤정
문의 : 김소정
예약일시 2015-06-03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