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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찰청사람들 2015] 새로운 탑폴리스 출연한다! ‘경찰청 태연’ 박예리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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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사람들 2015] 새로운 탑폴리스 출연한다! ‘경찰청 태연’ 박예리 경위

- 새로운 얼굴로 중무장한 탑폴리스!
- 세대를 초월한 경찰들의 생생한 사건 분석!
- 동네조폭을 일망타진할 수 있는 대처법 공개!

실제 경찰이 패널로 직접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경찰청사람들 2015]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바로 ‘탑폴리스’ 최초 여경인 박예리 경위. 박예리 경위는 전북 익산경찰서 소속으로 경찰청 화보모델 출신의 미모의 소유자다. 박예리 경위는 근무 중 여경으로서 힘들었던 일과 피의자 검거 과정에서 납치됐던 피해자의 스톡홀름 증후군으로 인해 안타까웠던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전직 경찰이었던 최명호 변호사가 함께 출연해 사건에 대한 명료한 법 해석을 해줄 예정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경찰청사람들 2015] 탑폴리스의 색다른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달라진 탑폴리스는 어떤 모습일지 세대를 뛰어넘는 그들의 사건 분석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얼굴로 무장한 [경찰청사람들 2015]는 21일(목)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경찰청사람들 2015] 약자만 골라 괴롭히는 동네조폭! 대처법은 무엇?

매주 실제 범죄 현장과 그에 대한 예방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경찰청사람들 2015]이 이번 에는 ‘동네조폭’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힌다.

얼마 전, 버스 안에서 70대 노인을 폭행한 중년 여성의 동영상이 SNS로 순식간에 퍼져 큰 충격을 준 적이 있다. 이 중년 여성은 사건이 있기 전부터 동네에서 반복적으로 행패를 부렸던 것이 알려지며 영상이 퍼진 후 긴급 체포됐다.

이렇듯 동네조폭은 일정 지역 내에서 고질적으로 행패를 부리며 서민들을 상대로 피해를 주고 있기 때문에 동네의 기피대상이 되고 있다.

인천강화경찰서 홍창화 경위는 "동네조폭은 일반 조직폭력배가 아니라 주로 영업 방해, 무전취식을 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의 낙오자"라고 정의했다.

동네조폭의 가장 큰 문제점은 힘없는 영세 상인이나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만을 골라 괴롭힌 다는 점이다. 게다가 동네조폭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출소 후 보복이 두려워 신고조차 꺼리고 있는 상황.    

서대문경찰서 김정완 경정은 동네조폭 근절을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각 기관이 협조해 검거하고 있고, 경찰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니 피해에 대한 걱정은 하지 말고 반드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주 [경찰청사람들 2015]에서는 미모의 여경 박예리 경위와 전직 경찰 출신인 스마트한 최명호 변호사의 합류로 색다른 조합을 만들어낸 탑폴리스의 명쾌한 사건분석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탑폴리스의 동네조폭 대처법은 21일(목) 밤 11시 15분 [경찰청사람들 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김유곤, 김인수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5-05-21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