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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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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스포츠 콘텐츠의 인터넷 생중계로 중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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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 콘텐츠의 인터넷 생중계로 중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2015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전부터 결승까지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

MBC는 오늘(19일) 2015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전 1차전 <전북 vs 베이징 궈안>(19:00) <수원 vs 가시와 레이솔>(19:30)의 경기를 iMBC 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AFC 챔피언스 리그는 아시아 축구 연맹(AFC)이 주관하는 아시아 상위 14개 리그의 우승 클럽과 컵 대회 우승 클럽이 참가하는 클럽간 축구 대회로 지난 1967년부터 시작된 국제대회.

MBC는 현재 국민 캐스터 김성주를 필두로 인터넷 중계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김정근, 김나진, 김완태 캐스터와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 이주헌, 박찬우 해설이 수준 높은 중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AFC 챔피언스리그 인터넷 생중계는 시청자와 직접 소통하고 충성도 높은 스포츠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하였다. 2월 24일 < 성남FC vs 브리람> 경기를 최초 서비스 시작했을 때 동시 접속 시청 인원이 964명이라는 저조한 접속률로 시작했으나 지속적인 접속률 성장으로 10배 이상 증가하였다. (5월5일 경기 기준 전체 최대 동접: 10,150명)

이와 함께 인터넷 중계의 퀄리티 향상을 도모, 2경기가 같은 시간에 열리는 날에는 플레이어를 채널 1, 2로 나누어 방송하였다. 또한 쌍방향 소통이라는 인터넷의 장점을 살려 댓글과 실시간 채팅 기능을 추가하여 시청자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바로 바로 해결해 주는 ‘소통하는 스포츠 중계’라는 새로운 영역의 중계를 시작하였다.

이러한 인터넷 방송의 결과, 지상파 축구중계와 아프리카 TV의 개인 축구중계방송의 중간 지점에서 재미와 전문성을 살린 축구 중계로 많은 축구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특히 김정근 캐스터의 새로운 모습에 축구팬들은 환호하였는데 5월 5일 타 스포츠케이블에서도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방송되었는데 MBC의 새로운 중계를 원하는 시청자들은 인터넷으로 몰려들었다.

MBC 인터넷 중계 댓글에는 MBC의 AFC 챔피언스리그 중계에 감사하는 댓글이 많이 달리고 있다. (http://vodmall.imbc.com/player/onairSports.aspx 참조)   

이런 AFC 챔피언스리그 인터넷 방송의 경험을 바탕으로 MBC 스포츠국에서는 A매치 차두리 은퇴경기 <대한민국:뉴질랜드>에서 차두리 선수의 플레이만을 따라가면서 보여주는 스타캠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MBC 인터넷방송으로 진행하였고 여자축구 평가전 <대한민국:러시아> 에서는 지소연 선수만을 보여주는 스타캠을 그리고 5월 5일 KBO리그 경기에서는 LG팬 영화배우 임형준과 두산팬 아나운서 이성배의 라이벌 편파중계까지 진행하였다.

MBC에서는 스포츠 컨텐츠의 인터넷 생중계라는 새로운 접근을 통해 시청자들이 스포츠 방송을 소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며, 스포츠 중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고 있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5-05-19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