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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충우돌 코믹 가족극 표방한 [딱 너 같은 딸] 속사포 전개와 개성만점 캐릭터 부각하며 시청자들 눈길 사로잡아! - 화려한 레드 시스룩 드레스 입고 수의 완판 시킨 쇼호스트 홍애자! 몽골사막에 온수장판 파는 컨설턴트 마인성!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이 첫 방송 시청률 13.7%(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딱 너 같은 딸]은 [압구정 백야] 후속 작품으로 알파걸들의 헬리콥터맘 ‘홍애자네’, 이 시대 마지막 마초집안의 가부장 심벌 ‘소판석네’, 화려한 스펙이 전부인 허당 윈도우 부부 ‘허은숙네’가 사돈 지간으로 엮이면서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는 내용을 담은 좌충우돌 코믹 가족극.
첫 회에서는 인성(이수경)과 정근(강경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인성을 공항에 마중나간 정근은 마치 노숙자처럼 보이는 인성의 모습에 코를 막으며 그냥 지나치고, 이에 인성은 인상을 쓰며 정근에게 다가갔다. 티격태격하며 악연으로 시작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로맨스를 펼쳐나갈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극 마지막에는 시댁과의 갈등과 남편의 무능력을 수십 년 간 참아왔던 애자(김혜옥)가 정기(길용우)의 환갑잔치에 이혼 선언을 하며 향후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기획: 김승모 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 문의: 홍보국 한임경, 이은혜 제작사: 씨티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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