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아내바라기 송재림, 김소은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아내를 위해 날파리 빠진 국까지 원샷?! 사랑꾼 송재림, 이 남자의 한계는 어디까지?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송재림♡김소은 부부가 심신의 힐링을 위한 템플 스테이 체험에 나섰다.
발우공양으로 저녁 식사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 익숙지 않은 예법으로 어색하지만 열심히 따라한다. 음식을 남기지 않기 위해 열심히 식사를 하던 김소은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데... 이유인 즉, 국 안에서 날파리를 발견한 것!
난감해하며 어찌할 바 몰라 하는 김소은의 모습에 송재림은 대신 먹어주겠다고 나선다. 미안함에 주저하는 김소은을 위해 아내바라기 송재림은 거침없이 국을 들이킨다. 국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찰나, 김소은의 한마디에 송재림은 ‘멘붕’에 빠지는데... 과연 송재림을 충격에 빠뜨린 김소은의 한마디는?
템플 스테이 체험에 나선 송재림♡김소은 부부의 이야기는 오늘(16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헨리, 수준급의 농구 실력을 펼치다?! 농구조차 달달하게 만드는 이 남자의 로맨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헨리와 예원이 로맨틱한 목말 농구를 선보였다.
집 근처 공원을 산책 한 헨리♥예원! 농구대를 발견한 헨리는 농구공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면서 드리블을 펼치더니 바로 농구대에 공을 넣는데 성공했고, 예원은 농구 실력이 뛰어난 헨리를 보고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헨리는 예원에게 농구를 가르쳐주었고 이 와중에 백허그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오고갔는데... 과연 이들의 알콩달콩한 농구 모습은?!
한편, 농구를 즐기는 헨리에 비해 예원은 몇 번이나 공을 넣는데 실패했고, 이에 헨리는 안타까워하는 예원을 위해 목말을 태워서 예원을 농구 골대 가까이 데려갔다. 로맨티시스트 헨리의 달달한 농구법은 오늘(16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상남자 이종현의 ‘3단계 벽 밀치기’는 과연?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이종현♡공승연 커플이 ‘화보촬영’에 나선다.
미션카드에서 받은 커플포즈 사진을 보던 종현은 예고 없이 승연을 벽에 몰아넣고 상남자 ‘벽 밀치기’ 시범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종현의 행동에 “야!”하고 자기도 모르게 반말이 튀어나온 승연! 이런 승연이 반응이 귀여웠던 종현은 ‘3단계 벽 밀치기’하며 승연의 정신을 쏙(?) 빼버리는데...
승연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종현의 돌발 행동에) 깜짝 놀랐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설렐법한 순간이었다” 말하며 얼굴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가 우결에서 만나지 않고)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났으면 어떻게 했을 거 같냐”는 승연의 질문에 종현은 “(네가) 뺨 때리기 전까지 대시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종현♡공승연의 커플화보 준비모습은 오늘(16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선혜윤, 유성은, 오미경 문의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