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얽히고설킨 뻔한 드라마와의 결별 선언!
- 개성 강한 캐릭터들 총망라!
- 톡톡 튀는 대사들의 향연으로 매일 저녁 8시 55분, 안방극장에 웃음 잭팟이 터진다!
MBC 새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의 두 번째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딱 너 같은 딸]은 "인생사 새옹지마" "인생사 고진감래" "인생사 다 거기서 거기"를 표방하는 유쾌 상쾌 통쾌한 웃음이 있는 패밀리 코믹드라마로, 열혈 부모들의 고진감래 인생파노라마가 담겨있다.
인성(이수경), 지성(우희진), 희성(정혜성) 딸 셋을 최고의 ‘알파걸’로 키운 홈쇼핑 호스트 홍애자(김혜옥), 말끝마다 해병대 정신을 자랑하지만 현실은 주부습진에 시달리는 홀아비 소판석(정보석), 그리고 금수저 물고 태어난 스펙을 가졌지만 어딘지 어수룩한 허은숙 (박해미)여사네 등 세 집안이 사돈으로 엮이면 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웃음뿐만 아니라 잔잔한 감동 또한 전해줄 예정이다.
공개된 두 번째 티저 영상은 홍애자 캐릭터 예고편으로 노란 꽃무늬 투피스를 입은 채, 헬멧을 쓰고 “아저씨 빨리 빨리”를 외치며 퀵 오토바이에 매달려가는 애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송사 로비에 내리자마자 헬멧을 벗으며 머리를 빵빵하게 부풀리는 애자의 모습에 유쾌함과 발랄함이 묻어나며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딸 셋을 최고의 알파걸로 키운 홍애자 여사답게 두 번째 티저 예고편에서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기죽지 않은 자신감으로 무장한 캐릭터가 잘 드러났다는 평이다.
홍애자, 소판석, 허은숙 세 집안이 사돈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 가족극, [딱 너 같은 딸]은 오는 5월 18일(월) 저녁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 이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