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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김소은 부부의 사랑과 전쟁! 상남자 송재림, 이 남자가 고개 숙인 사연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송재림♡김소은 부부가 도시락을 싸들고 봄 소풍을 간다.
벚꽃 터널에 도착한 두 사람은 사진을 찍으며 봄을 만끽하고, 도시락을 먹기 위해 공원을 찾는다. 주먹밥을 먹기 위해 젓가락을 찾는 송재림에게 “내 손이 오빠 젓가락”이라며 먹여주는 김소은! 아무런 의심 없이 한입 베어 문 송재림은 주먹밥 속에서 통마늘을 발견하고 황당해 한다. 하지만 통마늘에 이어 송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겨자 듬뿍 주먹밥! 알고도 당하고 만 송재림은 겨자 주먹밥의 충격적인 맛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대낮에 잔디밭 위에서 벌어진 두 사람의 육탄전! 과연 헐크로 변한 송재림과 김소은이 펼치는 19금(?!) 레슬링은?
격렬한 몸싸움이 끝나고 평화를 찾은 두 사람은 동심으로 돌아가 보물찾기를 하며 소풍을 즐긴다. 그렇게 봄 소풍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송재림은 김소은에게 목말을 제안한다. 김소은은 스스럼없이 송재림의 어깨에 올라타는데... 과연 목말을 탄 김소은의 반응은?
한편,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피로를 풀기 위해 황토집의 옵션 찜질방에 들어간다. 뜨끈한 바닥에 몸을 지지며 찜질방을 즐기던 송재림은 땀을 더 빼기 위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겠다며 김소은에게 다리를 잡아 줄 것을 부탁한다. 이에 송재림의 다리를 감싸 안으며 윗몸일으키기 도우미로 나선 김소은. 그런데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며 고개를 들지 못하는 송재림! 영문을 몰라 하는 김소은에게 송재림은 “이상한 데(?) 만지지 말라”며 부끄러워하는데... 아니라며 억울해 하는 김소은과 고개 숙인 송재림! 과연 사건의 전말은?
날이 갈수록 격렬(?)해지는 송재림♡김소은 부부의 결혼 생활은 오는 2일(토)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이종현♡공승연, ‘둘만의 아지트’ 신혼집 공개! ‘등짝미남 이종현’에 이어 공승연이 심쿵한 ‘흰 셔츠 이종현’의 모습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이종현♡공승연 커플이 ‘신혼집에 입주하라’는 미션 카드를 받고 신혼집에 도착한다.
신혼집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일본 여행 때 얘기했던 신혼집 로망과 일치한다”며 좋아하는데... 꽁이부부의 새 신혼집 모습은 어땠을지? 종현은 안방을 한번 쓱 둘러보더니 침대 배치부터 고민해 웃음을 자아냈다. 침대에 꽂힌(?) 종현을 바라보는 승연의 솔직한 속마음은 무엇일지?
본격적인 신혼집 셀프인테리어 페인트칠을 위해 서로 앞치마를 매주기 시작한 두 사람! 앞치마 허리끈으로도 모자라(?) 목에 거는 끈까지 놓치지 않고 매주는데... 서로의 얼굴이 가깝게 밀착되자 얼굴이 빨개진 승연과 그런 모습이 귀여워 장난기가 발동한 종현! 앞치마를 매주기만해도 꿀처럼 달달한 꽁이부부의 모습은 어땠을지?
그리고 ‘등짝’에 이어 종현의 ‘흰 셔츠 입은 모습’에 다시 한 번 심쿵한 승연!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밝힌 ‘흰 셔츠 이종현’에 대한 과감한(?) 승연의 속마음은 과연? 오는 2일(토) 오후 4시 55분 방송.
이종현 ‘드릴 눈빛’ 하트가 뿅뿅! 공승연의 수줍은 노래실력 공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공승연이 이종현을 위한 노래를 부른다.
필요한 물품들을 사러 근처 마트로 향한 이종현♡공승연 커플! 여느 신혼부부들처럼 알콩달콩 장보기를 하던 종현은 자연스레 승연의 손을 포개 잡고 카트를 끌어 승연을 설레게 만들었다. 장보기를 하다 ‘박살난 휴대폰’에 이어 또 다시 소름 돋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다시 한 번 운명임을 직감한 두 사람! 서로가 운명일 수밖에 없는(?) 이들 부부의 공통점은 과연 무엇일지?
한편, 흰 셔츠를 입은 종현이 소매까지 걷어 부치고 요리를 하자 승연은 눈을 떼지 못하고... 승연의 시선을 강탈한 ‘이 셰프’ 종현의 모습은 어땠을지?
식사를 마치고 승연에게 기타를 알려주던 종현은 기타반주를 해주며 “나를 위한 노래를 불러 달라” 얘기한다. 갑작스러운 종현의 부탁에 얼굴이 빨개진 승연은 한사코 노래 부르기를 거부하는데... 종현의 드릴(?) 눈빛에 수줍게 노래를 시작한 승연! 종현의 눈에서 하트가 발사된 승연의 노래실력은 과연 어땠을지?
신혼집에 입주한 꽁이부부의 모습은 오는 2일(토)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틈만 나면 안고 뽀뽀하고~ 애정표현 풍부한 ‘틈틈이’ 헨리의 스킨십 대작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헨리가 틈만 나면 예원을 향한 스킨십을 펼쳐 ‘틈틈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애정 표현이 풍부하고 자유로운 헨리가 틈만 나면 예원을 향한 스킨십 공세에 나섰다. 헨리는 예원에게 쓰레받기 뒤로 얼굴을 가리라고 해놓고 자신의 얼굴을 들이밀어 뽀뽀를 시도하는가하면, 외출하기 전에는 손 뽀뽀를, 잠자기 전 씻을 때는 세수하는 예원의 뒤로 백허그를 하며 함께 씻는 등 시종 스킨십을 했다. 그리고 심지어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싶을 때 표정이나 행동으로 신호를 보내 뽀뽀를 하는 일명 ‘뽀뽀타임’까지 만들어 틈만 나면 스킨십을 하는 ‘틈틈이’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쉬지 않고 달달한 분위기를 풍긴 헨리♥예원 커플은 남산 팔각정으로 드라이브 데이트를 떠나 야경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분위기에 취했는데... 오는 2일(토) 오후 4시 55분 방송.
헨리♥예원, 신혼집에서 보낸 고통(?)의 첫날밤! 신체 비밀을 공유하며 비명을 지른 사연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헨리와 예원이 신혼집에서 고통의 첫날밤을 보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신혼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기 위해 잠옷으로 갈아입은 헨리는 다리의 무성한 털이 콤플렉스라고 고백하며 직접 준비해 온 왁싱 테이프를 주며 왁싱을 부탁했다. 별로 아프지 않을 것이라고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인 헨리는 다리에 테이프를 붙였다 떼는 순간, 비명을 지르고 온몸을 비틀며 엄청난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털이 무성했던 다리에 테이프를 뗀 자리만 하얗게 빈 것을 보고 둘 다 폭소를 감추지 못했다. 왁싱 테이프의 위력을 확인한 헨리는 예원의 얼굴을 살피더니 인중에 털이 많다며 왁싱을 해주겠다고 나섰는데 과연 어땠을지?
한편, 인디언텐트와 전구 조명으로 로맨틱한 침실을 만든 헨리는 자기 전에 예원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었는데...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는 오는 2일(토)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선혜윤, 유성은, 오미경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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