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2015 MBC 라디오 [세계는 우리는]에 김상철, [좋은 주말]에 윤정수, 신봉선 발탁!
내용
- MBC 라디오, 2015년 봄 개편 맞아 퇴근길 ‧ 주말 진행자 교체
- 새로워진 [김상철의 세계는 우리는], [좋은 주말 윤정수 신봉선입니다]
- 주중 퇴근시간대 생활밀착형 아이템 강화

MBC 라디오가 봄 개편을 맞아 퇴근 시간대 시사프로그램 [세계는 우리는]과 주말 버라이어티 생방송 프로그램 [좋은 주말]의 진행자를 교체한다.

퇴근길 시사프로그램의 간판인 [세계는 우리는](FM 95.9, 월-금 저녁6시~8시)의 새 진행자로는 MBC 김상철 논설위원을 발탁됐다.

그 동안 MBC 라디오의 오전 11시 뉴스 프로그램 [뉴스와 경제] 진행을 맡아 청취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김상철 위원은 오랜 경제부 기자로서의 내공과 워싱턴 특파원의 경력을 살려 퇴근길 청취자들에게 생활밀착형 경제이슈와 국제문제에 대해 보다 알기 쉽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주말 저녁 네 시간 생방송 프로그램인 [좋은 주말](FM 95.9, 토-일 저녁6시~10시) 역시 새로운 진행자 개그맨 윤정수와 개그우먼 신봉선이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윤정수, 신봉선은 이전에도 라디오에서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는 검증된 ‘입담’으로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떠한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MBC 표준FM [김상철의 세계는 우리는] 특파원 출신의 경제통 김상철 위원, 청취자의 퇴근길을 책임진다!

MBC 라디오는 퇴근길 시사프로그램의 간판인 [세계는 우리는](FM 95.9, 월-금 저녁6시~8시)의 새 진행자에 김상철 MBC 논설위원이 발탁됐다고 24일(금) 밝혔다.

이는 기존에 진행을 맡았던 왕상한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임용되며 사퇴의사를 밝혔고 MBC가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이를 받아들인 데 따른 후속 조처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새로 진행을 맡은 김상철 논설위원에 대해 “이미 오전 11시에 [뉴스와 경제]를 진행하면서 청취율을 상당히 올려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 논설위원은 84년 MBC 기자로 입사해 MBC 경제부장과 워싱턴 특파원을 역임했다.

[세계는 우리는]의 이민선 PD는 “그리스 위기나 미국 금리인상처럼 세계의 이슈가 점점 우리에게 중요해지고 있다”며 “프로그램 제목처럼 우리 청취자들의 삶과 생활 속에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글로벌 ‧ 경제 이슈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향후 프로그램의 방향을 밝혔다.

MBC 표준FM [좋은 주말] 윤정수·신봉선 새 진행자로 발탁! 5월 2일(토) 첫 방송 진행 예정!

MBC 표준 FM [좋은 주말]이 개그맨 윤정수 씨와 신봉선 씨를 새 진행자로 맞아 [좋은 주말 윤정수 신봉선입니다]로 5월 2일(토)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번 진행자 교체는 봄 개편을 맞아 젊은 진행자를 영입해 청취자 폭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좋은 주말 윤정수 신봉선입니다]는 주말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네 시간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특히 상암동 MBC 사옥 1층에 오픈되어 있는 ‘가든 스튜디오’의 장점을 살려,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초대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라이브 초대석에는 장미여관, 이한철, 박학기, 킹스턴 루디스카 등이 출연 의사를 밝혔다.

윤정수, 신봉선 씨는 이전에도 라디오에서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윤정수 씨는 2013년 12월 MBC 표준 FM [두시 만세]에서 하차한 후 1년여 만에 라디오로 복귀하게 됐다.

제작진은 “윤정수, 신봉선 씨가 주말 저녁 청취자들에게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새로운 진행자들의 다짐을 전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5-04-24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