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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자를 울려] 첫 방송 시청률 16.2%, 첫방부터 대박 드라마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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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가 첫 방송에서 16.2%(TNmS 수도권,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의 조짐을 드러냈다.

이는 전작인 [장미빛 연인들]의 첫 회 시청률인 14.2%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여자를 울려]는 첫 방송에서 덕인(김정은)과 진우(송창의)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를 설명하며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덕인은 첫 장면부터 시장에서 소매치기를 잡으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전직 강력계 여형사다운 포스를 보여줬다. 하지만 학교 앞에서 밥집을 하는 순간만큼은 아이들을 따뜻하게 품어 안는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진우는 순수한 바른생활 고교 수학선생님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반항하는 아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상처가 인물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홍란(이태란)은 형수인 은수(하희라)를 더 챙기는 진명(오대규)의 모습에 질투를 느껴 부부간의 갈등을 표출했다. 은수는 진명을 비롯한 시댁 식구들에게는 한없이 순수하고 단아한 며느리였지만, 홍란과 둘만 있을 때에는 동서와의 기 싸움을 벌이며 반전 캐릭터를 보여줬다.

[여자를 울려]는 첫 회 다양한 캐릭터들이 소개된 가운데, 덕인과 진우의 로맨틱 코미디같은 첫 만남과 강회장(이순재) 집안의 잠재된 갈등들이 조금씩 조짐을 드러내며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평이다.

[여자를 울려] 2회는 오늘(19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기획: 노도철
*연출: 김근홍 박상훈
*극본: 하청옥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5-04-19 0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