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친구찾기] 섹시 아이콘 가인, 활동 때는 화장실에서 전신 탈의 하게 된다?
가인이 이번 활동 의상 때문에 화장실에서 힘들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이번주 방송되는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김흥국, 김태원, 백지영, 가인 등 입담꾼들이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인 가인은 이번에 발표한 솔로 앨범에서 파격적인 콘셉트에 맞춰 의상 또한 화제가 됐다. 가인은 “파격적인 의상이라 힘들지 않았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전신이 연결된 바디 슈트로 입고 벗는데 고충이 많았다”고 답했다.
이어서 백지영이 “화장실은 어떻게 가냐”고 묻자 가인은 “화장실 가면 옷을 다 벗어야 해 너무 힘들었다”며 벗는 모습을 직접 흉내까지 냈다.
이에 신동엽이 특유의 19금 말투로 “화장실에서 볼일 보려고 옷을 전부 다 내려야 하니 본인이 얼마나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겠냐”고 덧붙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섹시 아이콘으로 우뚝 선 가인의 섹시댄스 변천사 3단계까지 공개되는 [세바퀴-친구찾기]는 18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세바퀴-친구찾기] 백지영, 후배 송유빈 극찬! “이승기 이후 보기 드문 풋풋한 음색”
가수 백지영이 함께 활동 중인 송유빈의 보컬 매력에 대해 극찬했다.
이번주 방송될 [세바퀴-친구찾기]에는 발라드의 여신 백지영이 듀엣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자 송유빈과 함께 출연해 송유빈의 음색에 대해 칭찬을 쏟아냈다.
MC 김구라가 백지영에게 “그 동안 택연, 용준형 등 핫한 아이돌 연하와 호흡을 맞추며 앨범을 히트시켰는데 이번에 22살 연하의 신인 송유빈과 어떻게 함께하게 됐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할 때 사실 가창력이 더 뛰어난 참가자나 테크닉이 화려한 참가자들도 많았지만 본인 스스로 꾸밈없고 싱그러운 음색을 좋아했고 그런 음색이 유빈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백지영은 “소년 같은 풋풋한 음색 보컬은 이승기 이후로 본 적이 없었는데 유빈이를 보고 그 음색이 생각났고 그림이 떠올렸다”며 송유빈의 보컬 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동엽이 백지영에게 “저렇게 인생 전반적으로 연하에 맛 들리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 같다”고 얘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백지영과 송유빈이 함께한 [세바퀴-친구찾기]는 18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이지선, 황지영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