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전현무, 어머니 생신 선물 위해 김용건과 쇼핑 나들이 ‘엄마도 여자랍니다’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대부 김용건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돈이 아닌 옷 선물을 드리기로 결심한 현무는 무지개 패셔니스타 김용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두 사람은 평소 김용건이 즐겨 찾던 경기도 모처의 아울렛에 방문했다. 하지만 어려운 여자 선물 고르기에 이내 무릎을 꿇었다. 처음엔 아들의 선물을 극구 만류하던 어머니가 시간이 지날수록 “심플하고, 단색이되, 목을 가려주는 부드러운 소재의 상의”라는 까다로운 주문을 해온 것.
결국 김용건과 전현무 두 남자는 현무 어머니의 취향을 맞추기 위해 하루 종일 아울렛을 누볐다. 알 듯 말 듯 한 어머니의 취향에 전현무는 급기야 “엄마도 여자구나”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과연 전현무는 어머니의 취향에 딱 맞는 옷을 고를 수 있었을지. 그리고 이어진 두 사람의 경기도 나들이 두 번째 목적지는 어디였을까. 오는 17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중완, 김광규와 함께 옥탑방 환골탈태(?) 도전!
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김광규와 함께 대대적인 옥탑방 대청소에 나섰다.
육중완은 봄을 맞아 옥탑방을 정리하고 텃밭을 꾸미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혼자서는 역부족이라고 느껴 삼겹살 파티를 미끼로 김광규를 유혹했다.
옥탑방을 찾은 김광규는 집안을 가득 채운 쓰레기들에 경악했다. 함께 만들었던 닭장 잔재 각목부터 드럼통, 찢어진 고무호스, 출처를 알 수 없는 당구 큐대까지 공사장 폐자재 수준의 물건들이 고스란히 방치되어 있었던 것. 처분 방법까지 애매한 쓰레기들을 몰아내기 위해 두 사람은 주민센터까지 직접 방문하는 등 두 팔을 걷어붙였다.
과연 육중완의 옥탑방은 새롭게 바뀔 수 있을지.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7일(금)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혼자남의 워너비’ 김동완, “아직 보여줄 것이 남았다!” 익스트림 라이프 대공개!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혼자남의 워너비’로 떠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김동완이 “아직 보여줄 것이 많다”며 재등장했다.
김동완이 공개한 자신의 취미생활은 바로 ‘산악자전거 타기’. 며칠 뒤 쇄골 철심제거 수술을 앞둔 김동완은 수술 전 마지막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혼자 동네 뒷산으로 향했다.
김동완의 취미생활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평소 영상 촬영을 즐기는 김동완은 산의 봄기운을 담기 위해 직접 몸에 카메라를 부착한 채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며 스릴을 만끽한 것. 과연 김동완이 직접 촬영한 셀프 카메라는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김동완의 역대급(?) 취미생활은 오는 17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