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제주도 이웃 이재훈&이정! 열띤 폭로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제주도 애월읍으로 이사해 제주도민으로 자리 잡은 쿨의 이재훈과 이정이 출연해 제주도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했다.
제주에서 서로 옆집에 살고 있는 돈독한 육촌형제 이재훈과 이정! 두 사람은 함께 한치 낚시를 가고, 목공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훈훈한 제주 생활을 소개했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이재훈이 이정에게 차용증 각서를 받고 싶다고 했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열띤 폭로전을 펼쳤다. 이재훈은 “이정은 돈을 쓰는 일이 없다”며 “이정은 내가 산 땅에 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비화를 듣고 있던 김숙은 “이정이 이재훈의 소작농 아니냐”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주에서의 꿈같은 생활을 소개한 이재훈과 이정 외에도 제주 예찬을 멈추지 않았던 방은희, 김숙이 출연한 <라디오스타 - 제주도 라스밤> 특집은 오늘(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방은희, “마담 역할 그립다” 솔직 발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는 스타들이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과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열연을 했던 배우 방은희! “마담 역할을 많이 하지 않았냐?”는 MC들의 질문에 방은희는 “그때는 마담 역할이 하기 싫었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방은희는 “그런데 이제는 너무 그립다. 마담이 당길 때가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시종일관 내숭 없는 모습을 보여준 방은희는 숨겨왔던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방은희의 독특한 호흡을 내뿜는 창법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고.
방은희 외에도 제주도 애월읍에서 살고 있는 이재훈과 이정, 성읍민속마을에 집을 갖고 있는 김숙이 출연한 <라디오스타 - 제주도 라스밤> 특집은 오늘(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이병혁 문의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