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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이 극 중 따뜻하지만 소심한 면모도 가지고 있는 ‘진우’로 변신한 송창의가 건달로 보이는 한 남자의 다리를 잡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릴 예정이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장미빛 연인들]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창의는 전작인 ‘닥터 프로스트’에서 날카로운 천재 심리학자를 연기했던 것에서 180도 바뀐 다소 ‘어리바리’하기까지 한 순수한 선생님 ‘진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욱이 어떤 남자의 다리를 붙잡고 하소연하는 듯한 모습이라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그동안 드라마에서 주로 단정한 엘리트 이미지를 보여줘 온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시청자들의 궁금증 또한 더해지고 있다.
송창의가 누군가의 다리를 붙잡고 사정하게 된 사연은 오는 4월 18일(토)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되는 [여자를 울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노도철 *연출: 김근홍 박상훈 *극본: 하청옥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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