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정상 현악 4중주 ‘베를린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 내한공연이 3월 30일(월) 밤 1시 30분 [TV 예술무대]에서 방송 된다. 세계 3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식 콰르텟인 ‘베를린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은 1984년 베를린 필 현악파트 수석 연주자들이 결성했다.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스타브라바는 베를린 필의 전설적인 지휘자 카라얀 시대부터 줄리니, 아바도 등을 거쳐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현재까지 28년간 활동 중이다. 나머지 세명의 연주자들도 오랫동안 베를린 필의 영광과 함께해 온 주역들이다. 이번 내한공연에서 <베토벤, 현악 4중주 12번 Op.127>, <최영섭, 그리운 금강산>, <아리랑>, <브람스, 피아노5중주 f단조 Op.34>을 연주했다. 브람스 작품은 국내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협연했다.[TV 예술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시 4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