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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6회에서 레나(김성령)가 신메뉴 개발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레나는 불닭소스 개발을 위해 불닭 맛집을 찾고, 레시피를 만들어둔다. 이 것 저 것 시도해보지만 원하는 맛을 찾지 못해 괴로워한다.
민준(이종혁)은 레나를 미식가들도 모르는 진짜 숨은 맛집에 데리고 간다. 불닭볶음을 맛본 레나는 “내가 찾던 직화맛과 감칠맛이 나는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이다. 어떻게든 비법을 알아낼 거다.”라고 말한다. 결국 레나는 사장을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맛의 비법을 알아낸다.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클럽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이솔(이성경)은 손님으로 온 재준(윤박)과 맞닥뜨린다. 재준은 이솔에게 “지금부터 네 시간 살 테니까 오늘은 내 앞에서만 노래해!”라고 말한다. 이솔은 자신의 마음을 담아 슬프게 노래한다.
또한 재준은 클럽 무대에서 춤을 추던 유라(고우리)를 보고 그대로 굳어진다. 충격을 받은 재준은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 재준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게 된 이솔은 놀라며 재준을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한편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그녀가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여왕의 꽃]은 이날도 18%(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는 등,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 新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문의 :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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