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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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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 국회의원 이인제, CEO 김영식, 배우 최민수 세 사람이 만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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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이 오는 30일(월)과 4월 6일(월) 밤 11시 15분에 2부작으로 방송된다.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은 지위와 직책을 내려놓고 또 다른 삶의 터전으로 돌진한 리더들의 모습을 담는다.

■ 기획의도
‘갑’의 파워를 가진 리더들의 특급 프로젝트!
진정한 소통을 위해 현장(!?)으로 뛰어들다!
‘갑과 을’이란 말이 온갖 매체를 장식하고, 조직과 조직, 개인과 개인 간의 간극은 점점 벌어지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런 때, ‘갑’이라 불릴 만큼 파워있는 리더가 직접 ‘을’의 터전으로 들어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진짜 민생을 느끼기 위하여 유명 정치인은 가상 방송의 시니어 재취업 프로그램의 체험 참가자로, 스타 기업CEO는 자신의 생산 공장의 시니어 재취업 참가자로 위장잠입을 시도했다.
지위와 직책을 내려놓고 또 다른 삶의 터전으로 돌진한 겁 없는 리더들! 과연 그들은 이곳에서 무엇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될까?

■ 주요내용
▶ 최민수, 교양프로그램 단독MC 최초 출격!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정의파 검사 ‘문희만’ 역할로 우리 사회의 소통에 대해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 최민수. 그가 최초로 교양프로그램 단독 MC로 출격한다! 그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 사실 처음 출연 제의를 받았을 당시 그는 정중히 고사했었다. 하지만 프로그램과 최민수의 솔직한 화법이 조화롭게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 제작진은 그에게 끈질긴 구애를 건넸다는데... 드디어! 삼고초려 끝에 제작진의 요구를 받아들인 최민수! 그는 과연, 진행자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 국회의원 이인제, CEO 김영식, 배우 최민수 세 사람이 만난 이유는?
<갑을소통 프로젝트 48시간> 녹화장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사람이 모였다. 그 주인공은 배우 최민수, 국회의원 이인제, 천호식품 CEO 김영식!
찢어진 청바지, 모자 티, 메탈목걸이 등 다소 파격적인 차림새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단독MC 최민수! 그는 옷차림에서부터 풍기는 남다른 분위기와 자기만의 화법으로 묘한 스튜디오 색깔을 만들어냈다. 
출연자로 나선 국회의원 이인제는 이러한 최민수를 ‘미스터 카리스마, 문화계의 대부’라 치켜세웠다는데... 과한(?) 칭찬에 민망한 웃음이 터진 최민수! 그 덕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 
그리고 마지막 출연자, 스타 CEO 김영식 회장은 스튜디오에서도 특유의 끼를 마구 발산 했다. 자신과 이인제 의원의 혹독한 위장 취업기 촬영내용을 보고 박장대소한 김영식 회장! 맛깔스런 사투리와 큰 목소리로 ‘이 프로그램 참~ 좋은데!’, ‘대박 프로그램!’이라 호언장담하는 승부사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어울릴 듯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사람의 만남! 과연 그들은 어떤 모습을 선보일 것인가? 

▶ 관록의 6선 국회의원, 이인제! 대형마트 위장취업 48시간!
<좌충우돌! 실수연발 초보 캐셔로 변신>

정치인생 30년! 노동부장관, 경기도지사, 6선 의원까지 지낸 관록의 이인제 의원이 48시간 동안 국내 최대 유통마트의 시니어 사원 ‘이충재’로 변신했다.
특수 분장을 하고 신분을 숨긴 채 처음 도전한 일은 ‘캐셔’! “무슨 일이든 해낼 자신 있다” 자신만만하게 출사표를 던졌지만, 현금, 신용카드, 상품권 등 수많은 결제수단을 외워야 하는 것은 기본, 수많은 고객 상대에, 종일 서있어야 하는 육체적 고통까지 만만치 않다. 바코드를 찾지 못해 쩔쩔매고, 증정품의 바코드를 찍어 계산하거나, 영수증 없이 카드만 돌려주는 등 사소한 실수를 거듭하고 마는데... 국회의원 이란 걸 알 리 없는 사수의 혹독한 구박과 손님들 앞에만 서면 얼음이 돼버리고 마는 이인제 의원! ‘제가 오늘 처음이라... 죄송합니다’ 촬영 내내 사과를 반복하며 진땀을 흘려야 했다는데...
난생처음 캐셔에 도전한 국회의원 이인제! 그는 그곳에서 무엇을 느꼈을까?

▶ 스타 CEO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생산공장 일일사원이 되다!
<20대 사원에게 호되게 혼난 김 회장! 그 사연은?>

‘남자한테 참~ 좋은데!’ CF로 일약스타로 떠오른 국민 CEO 김영식 회장! 특수 분장을 거쳐 ‘회장 김영식’이 아닌 ‘사원 박동천’으로 변신했다.
처음 도전한 업무는 하루 평균 약 2천 건의 택배물량을 처리하는 물류팀! 당일 오후 4시까지 주문된 제품을 최대한 신속하게 배송해야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가장 고되고 바쁜 부서다. 하지만 ‘물류팀은 자신 있어!’ 직접 시스템 설계를 맡았기 때문에 물류팀 업무에는 무리가 없을 거라고 호언장담하는 김영식 회장! 제품 종류만 해도 170여가지, 공정 라인에는 수십개의 경고음과 알림 등이 깜박여 정신을 쏙 빼놓는데... 일을 시작한지 단 몇 분 만에 처리할 물류가 산더미 같이 쌓이고, 참다못한 20대 말단 사원의 짜증폭발!
누구보다 물류팀을 잘 안다던 김 회장의 굴욕! 그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 2부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 (4월 6일 방송)
** 국회의원 이인제의 대형마트 위장취업 2탄
과일판매에 재도전한 이인제, 깜짝 세일 완판은 성공할 것인가?!
대형마트 뒤 소각장에서 쓰레기의 소중함을 느낀 사연은?
** 스타 CEO 김영식 회장의 생산공장 위장취업 2탄
포장업무에 도전한 김영식 회장! 정체 탄로 날 위기에 처하다?
그의 운명은 과연?

지위와 직책을 내려놓고 또 다른 삶의 터전으로 돌진한 겁 없는 리더들!
과연 그들은 이곳에서 무엇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될까? 


기획 : 김진만, 이동희
연출 : 이희영, 김명훈, 최지원, 김부경
MC : 최민수
출연 : 국회의원 이인제, 김영식 회장
문의 : 김소정
예약일시 2015-03-28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