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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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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를 보호하는 두 남자, 임주환-나종찬의 다정한 비하인드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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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가 극 중 신율(오연서)을 보호하는 두 남자, 왕욱(임주환)과 세원(나종찬)의 다정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최근 왕소(장혁)와 신율의 ‘하룻밤 혼례’가 밝혀지며 갈등이 극에 달했다. 조의선인의 수장이자 황제를 지키려는 왕소와 대립하고 있는 왕식렴(이덕화)이 신율과의 혼례를 빌미 삼아 자신의 반대 세력을 숙청하려 하는 것. 그 와중에 왕욱(임주환)은 신율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청해상단을 몰락시키는 등, 위악적인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세원의 경우 신율이 발해에서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여동생일 수 있다는 생각에 위기에 처한 신율을 한 차례 살려준 바 있다. 하지만 신율 앞에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채 속내를 알 수 없는 태도를 취하고 있어 훗날 세원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드라마에서 두 사람은 왕욱과 신율의 반대편에서 서늘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카메라가 꺼진 뒤 두 사람은 밝은 모습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해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드라마에서 악역에 가까운 역할을 하며 늘 굳은 표정이나 무서운 표정을 하고 있지만,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며 왕욱과 세원이 아닌 임주환과 나종찬의 모습을 보여준 것.

극이 절정에 달하면서 두 사람의 역할이 향후 왕소와 신율의 운명은 물론, 청해상단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만큼 왕욱과 세원의 캐릭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이창섭
*연출: 손형석, 윤지훈
*극본: 권인찬, 김선미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5-03-2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