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김성령과 이종혁의 러브라인 가동되나?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김성령과 이종혁의 러브라인이 가동될 전망이다.
레나 정(김성령)은 나셰프(최은경) 대신 ‘최고의 쉐프를 찾아라’ 프로그램에 TNC레스토랑 대표로 출연하게 된다. 레나는 요리재료를 썰던 중 손가락을 베는 부상을 입었지만, 우승을 차지한다. 하지만 레나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는 추억이 담긴 요리다. 40년 동안 한 자리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레스토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걸 이대로 두고 볼 순 없다.”며 최영남 셰프에게 1억 원의 상금을 양보한다.
녹화가 끝나자 민준(이종혁)은 레나의 붕대감긴 손을 잡 아채고는 "보기보다 미련한 사람이네. 배 안 고프냐. 가자 "며 회사 메뉴개발 조리실로 가서 매운 떡볶이를 만들어준다. 레나는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 절 위해 요리해 준거 평생 잊지 않겠다."고 말한다.
이 날 희라(김미숙)는 레나가 나셰프의 방송 출연을 가로챘을 뿐만 아니라 망고 알러지 수습을 하고 사라졌던 인물임을 알게 되고 경계를 하기 시작한다.
이솔(이성경)네 식구들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한국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솔은 할머니의 유품 속에서 배냇저고리와 레나와 인철(이형철)의 사진을 발견하고, ‘이 사람들이 대체 누구지?’라며 의문을 품는다.
양순(송옥순)은 빚을 갚으려고 부조금을 가로채 도망치려 하다 오빠에게 들킨다. 양순은 언니오빠들에게 “ 내가 이렇게 빌게. 이 돈..나 줘! 언니랑 오빠! 내가 죽을 때까지 은인으로 생각할게! 내 새끼들 숨 좀 쉬고 살 수 있게 이 돈 나 줘! 이 돈으로 빚 갚고 내 새끼들 그 불쌍한 것들 사람답게 살게 해주고 싶어!”라며 눈물로 호소한다. 세 모녀를 불쌍히 여긴 양순의 언니오빠들은 양순에게 부조금을 양보해줬고, 이솔네는 빚을 청산할 수 있었다.
한편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그녀가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여왕의 꽃]은 주말 안방극장 新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 한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