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송재림♡김소은, “손길만 스쳐도~ 백만 볼트 전기 찌릿 찌릿!”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송재림♡김소은 부부가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주도 펜션에서 벌어진 ‘안방 노래방’으로 광란의 밤을 보낸 송재림♡김소은 부부. 침실로 들어선 김소은은 자기 전 하는 운동을 알려주겠다며 시범을 보였다. 한쪽 다리를 접고 누워야 하는 자세에 송재림은 쉽게 따라하지 못하고 쩔쩔매는데...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강제(?)로 송재림을 침대에 눕히며 스파르타로 가르치는 김소은. 이에 송재림은 김소은의 다리를 공격하고, 결국 레슬링 한판이 벌어지고 마는데... 과연 터키에 이은 레슬링 2차전의 결말은?
또 다시 로맨틱은 물 건너갔다며 좌절하는 김소은을 위해 어깨 마사지를 해주는 송재림. 송재림의 마사지를 받은 김소은은 자기도 해주겠다며 나서는데... 마사지를 받던 송재림은 김소은의 손이 옆구리로 향하자 간지럽다며 어쩔 줄 몰라 했다. 평소 간지럼을 타지 않는다는 송재림은 김소은에게만 탄다며, “너랑 나 사이에는 전기가 흐른다”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편, 생일이었던 송재림을 위한 김소은의 특급 서비스가 이어졌다. 송재림을 무릎에 눕힌 김소은은 오이팩을 해주겠다며 얼굴에 오이를 붙여주는데... 장난기가 발동한 김소은은 쪽 소리와 함께 손가락 뽀뽀를 시도하고, 송재림은 “뻣뻣해서 입술이 얼굴에 닿을 리 없다”며 코웃음 쳤다. 이에 발끈한 김소은은 "나 유연하다"며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하는데... 송재림을 놀라게 만든 김소은의 과감 스킨십은 과연?
아슬아슬 스킨십이 난무하는 송재림♡김소은 부부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1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헨리, 매너와 보수를 넘나드는 새로운 매력 방출! 예원에게 “치마 안에 바지 입어라” 폭소!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헨리가 예원과의 데이트에서 의외로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원의 집에서 편안한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에 대해 조금씩 마음을 열던 헨리와 예원은 집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하기로 했다. 외출 전, 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던 예원은 헨리에게 예뻐 보이기 위해 짧은 원피스로 갈아입었는데, 그 모습을 본 헨리는 표정이 어두워지며 치마 안에 바지를 입으라고 권해 예원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야외 공원에 나가 벤치에 앉게 되자 예원의 치마가 살짝 올라갔는데... 이에 헨리가 추운 날 자신의 자켓까지 벗으며 예원의 다리를 가려주어 매너남인 동시에 의외로 보수적인 성격을 드러내 모두를 놀래게 만들었다.
한편, 첫 번째 데이트가 끝나고 다음 데이트 상대를 만나러 갈 시간이 다가오자 헨리와 예원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서로에게 못 다한 말을 쏟아냈는데...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오는 21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헨리&공승연, 알고 보니 10년지기 인연! 선상 레스토랑에서 펼쳐진 로맨틱 데이트!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헨리와 공승연이 오래 전 친남매처럼 지냈던 사이라고 하며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첫 번째 데이트를 마친 후 두 번째 데이트 상대를 만난 자리에서 헨리와 공승연은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예전에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던 친한 오빠동생 사이였던 것. 두 사람은 원래 편한 사이였는데도 서로가 가상 결혼 상대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새로운 설렘을 가지고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자연스레 추억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승연은 예전에 헨리가 자신에게 ‘골룸’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는데, 이에 헨리는 당황하며 “골룸 눈이 예뻐서 그랬다”고 해명해 승연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선상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하게 된 두 사람! 헨리는 승연을 위해 피아노 연주를 하고 답례로 승연은 헨리만을 위한 댄스를 펼쳤는데... 이들의 로맨틱 선상 데이트는 오는 21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씨엔블루 이종현♡배우 공승연, “2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워!” 새끼손가락까지 걸고 약속한 사연?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씨엔블루 이종현과 신인배우 공승연이 여대에서 설레는 첫 데이트를 했다.
이종현은 정해진 2시간의 데이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자, 예원에게 주려고 준비한 꽃다발까지 승연에게 안겨주며 두 번째 만나는 가상남편 후보에게 “(나에겐) 이미 남편이 있다” 말하고 선을 그으라며 승연의 마음 굳히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종현은 이에 그치지 않고 승연에게 “새끼손가락을 걸자” 말하며 돌발 제안을 해 지켜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첫 만남에 승연에게 새끼손가락을 걸며 한 종현의 말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아쉬운 마음을 품고 다른 상대를 만날 장소로 향하던 두 사람! “기회가 되면 부산에 가보고 싶다”는 승연의 말에 “지금 카메라를 끄고 부산으로 가겠다”며 돌직구를 날린 종현! 이 얘기를 들은 승연의 반응은 어땠을지?
한편, 어색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한자리에 모이게 된 네 사람! 헨리와 종현은 말도 안 되는(?) 신경전을 벌여 모두를 폭소케 했는데.... 예측할 수 없는 네 남녀의 ‘가상남편, 아내 찾기’ 모습은 오는 21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씨엔블루 이종현♡예원, 운동 배우며 오고가는 스킨십! “과연 ‘케미’ 통할까?”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배려심에 매력 느껴!”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씨엔블루 이종현과 예원이 첫 데이트에서 운동을 배우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다른 상대와 또 다시 2시간의 데이트 시간을 하게 된 이종현♡예원! 평소 예원은 “종현이 싸움을 잘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말하며 종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종현은 식은땀을 흘리며 해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는데... 두 번째 데이트 장소가 유도장임을 알게 된 두 사람! “첫 데이트에 유도가 웬 말이냐!”며 당황한 예원은 “우린 그럼 2시간동안 싸우면 되는 거냐”고 말해 종현을 폭소케 만들었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유도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난 종현♡예원! 종현은 예원에게 성큼 다가가 직접 허리띠를 고쳐 매주고 바짓단을 접어주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이자, 예원은 “종현이 자신보다 1살 연하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연하로 느껴지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체육관 10바퀴 돌기, 앞구르기, 뒤구르기, 낙법 등을 배우며 설레는 데이트가 아닌 체력장 같은(?)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 종현과 예원은 유도를 배우다말고 ‘서로 콧물을 닦아주자’며 약속 했는데, 그 사연은 과연 무엇일지?
유도 데이트를 마친 종현은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이성과 친해진 적은 처음이었다. 아주 멋진 여성이다”라며 속마음을 밝혀 ‘마지막 가상아내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각각 1:1 데이트를 통해 직접 가상 아내와 남편을 선택하는 첫 만남을 가진 네 사람! 이들의 마지막 선택의 결과는 오는 21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선혜윤, 유성은, 오미경 문의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