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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팡팡’ 도전! 송재림, 김소은 품안에 안고 ‘밀착 보호~!!’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송재림♡김소은 부부가 제주도에서 놀이동산의 필수 코스인 ‘디스코 팡팡’에 도전했다.
‘디스코 팡팡’을 처음 타보게 된 두 사람은 긴장을 감추지 못하고, 팔 힘이 약해 떨어질 것을 걱정하는 김소은에게 송재림은 지켜줄 것을 약속했다. 김소은을 지키기 위해 ‘인간 보호막’이 되어 앞을 막아선 송재림! 하지만 불타는 의지와 상관없이 시작과 동시에 김소은을 향해 쓰러져 묘한 포즈를 취하고 마는데... 점점 세게 돌아가는 놀이기구 위에서 송재림은 김소은을 지켜줄 수 있을지?
일정을 마치고 펜션으로 돌아온 두 사람. ‘해물찜’을 만들겠다고 나선 송재림이 해녀 아주머니께 받은 문어 손질에 고군분투하는 사이, 김소은은 갑자기 미역국을 끓이는데... 이유인 즉, 얼마 전 있었던 송재림의 생일을 챙기기 위한 것. 생각치도 못한 생일 파티에 송재림은 감동하고, 김소은은 직접 고른 선물을 건넸다. 선물을 확인한 송재림은 입이 귀에 걸리고, 대만족하는데...
한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노래방에 가자던 김소은의 말을 기억한 송재림은 펜션 거실에 화려한 미러볼과 노래방 기계를 준비했다. 노래방으로 변신한 펜션에서 송재림은 김소은을 위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송재림의 노래를 들은 김소은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무너지고 마는데... 과연 김소은을 녹다운 시킨 송재림의 선곡은?
올 듯 오지 않는 봄맞이 여행을 떠난 송재림♡김소은 부부의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4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헨리&예원, 집에서 첫 데이트를 하다?! 동갑내기 커플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헨리와 예원이 집에서 첫 만남 데이트를 하며 풋풋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총 두 명의 이성을 만난 후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첫 촬영에서 가장 먼저 헨리와 예원이 떨리는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데이트 장소로 여자의 집 주소가 적힌 미션카드를 받은 헨리는 여러 가지 스타일의 옷을 갈아입어보고, 온 몸을 향수로 도배 하고, 깔창을 꼈다 뺐다 하는 등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데이트 장소가 자신의 집인 것을 확인한 예원은 깜짝 놀라며 당장 집 청소부터 시작해 화장을 고치고 심지어 지적으로 보이기 위해 책을 전시해놓는 등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드디어 예원의 집 앞에 도착한 헨리! 긴장되는 모습으로 초인종을 누른 후 열린 문 사이로 드디어 처음으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한 두 사람은 보자마자 빵 터진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데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동갑내기 커플의 첫 만남과 이들의 운명은 오는 14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헨리, 이런 모습 처음이야?! 예원의 집에서 실수 연발하며 어리바리 허당 매력 발산!
예원의 집에서 첫 만남 데이트를 한 헨리가 어리바리하게 실수를 연발하며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총 두 명의 이성을 만난 후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첫 만남에서 헨리는 가장 먼저 예원을 만나 첫 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졌다.
턱시도를 입고 한껏 꾸민 후 예원의 집에 간 헨리는 예원에게 직접 오믈렛을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너무 긴장한 나머지, 달걀 껍질을 버리는 그릇에 달걀을 풀고, 오믈렛은 망쳐서 모양이 이상하게 완성된 것. 헨리의 수난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긴장을 너무 한 탓에 배탈이 나서 첫 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예원의 집 화장실에서 큰 볼일을 본 것이다. 민망해진 헨리는 볼일을 보고 난 화장실에 탈취제를 엄청나게 뿌렸고 이에 결국 예원은 폭소하고 마는데...
한편 헨리에게 피아노를 연주해 주며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어필한 예원은 시종 헨리를 들었다놨다하며 연애 고수의 면모를 과감히 드러냈다. 이들의 좌충우돌 첫 만남 데이트는 오는 14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씨엔블루 이종현♡배우 공승연 '금남의 장소(?) 여대'에서의 떨리는 첫 만남!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새로 합류한 씨엔블루 이종현과 신인 여배우 공승연이 여대에서 풋풋한 첫 만남을 가졌다.
가상 아내가 누구인지 모른 채 종현은 한 손엔 기타를, 한 손엔 꽃다발을 들고 첫 만남 장소인 여대로 향했다. 잔디밭 위에서 가상남편을 기다리고 있던 공승연은 저 멀리서 다가오는 종현을 보고 수줍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마침내 만나게 된 두 사람! 어색한 인사로 서로를 탐색하고, 이때 종현은 상남자 멘트로 승연에 대한 첫인상 소감을 그 자리에서 말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학생식당에서 첫 식사를 함께 한 두 사람.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던 중, 종현은 “승연의 눈이 자신의 갈색 눈과 똑같다” 말하며 다시 한 번 승연을 ‘심쿵’하게 만드는데... 공승연을 설레게 만든 종현의 한마디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새로 합류한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은 기존 커플들의 첫 만남과 달리 네 남녀가 각각 1:1 데이트를 통해 직접 가상 아내와 가상 남편을 선택하는 첫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예측할 수 없는 네 사람의 첫 만남 모습은 오는 14일(토)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부산 상남자 이종현, 공승연에게 첫 눈에 반해?! '로맨틱 직설화법' 퍼레이드 펼쳐!
씨엔블루 이종현이 부산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첫 만남 가상아내 후보로 신인 여배우 공승연을 만난 이종현은 첫 눈에 승연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공승연을 만나자마자 “예쁘십니다!”부터 시작해 “첫눈에 반했다”, “눈이 되게 예쁘시다”라고 연신 돌직구 칭찬을 하면서 “제가 생각한 말을 잘 못 참아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승연 역시 "평소 이상형이 눈썹이 진한 남자다운 분이었다" 말하며 볼이 발그레져 부끄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고.
한편 종현은 승연에게 로맨틱한 기타연주를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감동한 승연은 뜻밖의 호칭(?)을 불러 종현을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는데... 얼굴에 피어오르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한 종현! 과연 승연이 부른 호칭은 무엇일지?
로맨틱으로 무장한 상남자 이종현과 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공승연의 첫 만남 현장은 오는 14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선혜윤, 유성은, 오미경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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