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김재원 “애착 큰 프로그램, 다양한 사람들의 감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 박연경 “제작진 노력 빛 발할 수 있도록 ‘어떻게 잘 전달할까’를 고민하는 MC 되겠다”
우리 사회의 각종 사건과 그 이면을 파헤쳐 온 MBC [리얼스토리 눈]이 평일 밤 최고의 시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3월 첫 방송을 시작해 방송 1주년을 맞은 [리얼스토리 눈]은 다양한 시각으로 사건을 추적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을 끝까지 추적해 시대의 단면들을 이끌어내겠다”는 제작진의 각오 아래 ‘스토리텔링 시사 프로그램’을 표방하며 꾸준히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중이다.
[리얼스토리 눈]은 지난 2월 24일(화) 방송 ‘딸이냐 땅이냐 노부부의 호적전쟁‘ 편에서 13.8%(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회에서 다뤘던 영화배우 황정순의 유산상속 분쟁 1년 후 이야기를 담은 지난 3월 3일(화) 방송도 13.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발생한 맹독성 제초제 살인사건을 다룬 10일(화) 방송은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진행을 맡고 있는 김재원은 “처음 맡은 시사 프로그램이라 애착이 큰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어 기쁘다. 이 모든 것은 제작진들의 노고 덕분이다. [리얼스토리 눈]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감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이를 바탕으로 본업인 연기도, MC도 더 잘 해내고 싶다.”고 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또 박연경 아나운서는 “[리얼스토리 눈]을 잘 보고 있다는 인사를 유독 많이 받고 있다. 제작진과 MC들이 좋은 시너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작진이 모든 아이템을 어렵게 취재해 온다는 것을 가까이서 보고 있다. 그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어떻게 잘 전달할까’를 고민하는 MC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오늘 3월 11일(수) 방송분에서는 재력가 어머니의 유산 분쟁을 취재했다. 시사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매주 월~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기획 : 이현숙 진행 : 김재원, 박연경 문의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