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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이태원 건물 날린 후 지금도 잘 못 가” 솔직한 심경 고백!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출연해 사업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커피, 의류, 식당까지 다양한 업종에 도전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던 이현우! 여러 가지 사업에 도전했다가 최근 돈가스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힌 이현우에게 MC 김구라는 “사업 때문에 이태원에 건물 날린 적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현우는 “이태원 H호텔 뒷골목에 있었다”라며 소유하고 있던 이태원 건물에 대해서 공개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은 “요즘 이태원이 시세가 많이 올랐다”, “지금 사람이 많은 곳인데..” 등 안타까워하자 이현우는 “그래서 제가 이태원을 잘 못 간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이현우는 사업 때문에 이태원 건물을 팔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밍밍할 것 같았던 이현우의 뜻밖의 예능감이 터진 <라디오스타 – 밍밍남 ‘간을 맞춰드립니다’> 특집은 오늘(1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배우 현우 “한 때 초능력자인 줄 알았다” 황당한 경험 고백! - 감성 발라더 에디킴! 자자의 ‘버스 안에서’ 어쿠스틱 버전으로 공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뚜렷한 캐릭터 없어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남자 연예인들이 총출동했다.
밍밍한 출연자들이 나온 만큼 가장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현우는 “한 때 제가 초능력자인 줄 알았다”며 어린 시절 교통사고에도 다치지 않았었던 황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이어 현우는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는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다른 상남자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토리 있는 친구다”라며 칭찬을 받기도 했다고.
한편, 부드러운 감성 발라더 에디킴은 버즈의 민경훈, 조정치, 윤종신의 성대모사를 선보였으며 가수 자자의 ‘버스 안에서’를 에디킴만의 어쿠스틱 버전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우의 고운 외모와는 정반대의 상남자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라디오스타 – 밍밍남 ‘간을 맞춰드립니다’> 특집은 오늘(1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출 : 이병혁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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