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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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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16.1%,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동시간대 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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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가 12회 시청률 16.1%(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이는 지난 10회 15.7%에 비해 0.4% 상승한 기록으로 자체 최고시청률이기도 하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로맨스 사극으로 고려 초기 때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불운한 황자 왕소가 우연히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임을 당할 뻔한 발해의 공주 신율을 만나고,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2회에 이르러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들이 이어지며 재미를 더했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둘이 애틋한 마음을 감추지 않은 것. 하지만 둘이 혼인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황보여원(이하늬)이 신율을 향해 본격적인 경고를 보내고, 황자의 혼례는 황제의 명으로 이뤄지는 국혼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신율은 갈등에 빠진다.

한편 왕욱(임주환)은 왕소를 견제하기 위해 왕식렴(이덕화)과 손을 잡고, 서경 천도에 개입해 신율과도 대립하며 새로운 갈등을 시작해 흥미를 더했다.

황태후 유씨(지수원)는 왕소에 대한 오해를 모두 풀고 황보여원과의 합방을 계획하고, 왕소는 모처럼 화해한 어머니를 위해 합방날 황보여원의 방에 드는 장면으로 끝이나 과연 두 사람의 합방이 성사될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이창섭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5-02-25 0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