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15 MBC 설 연휴 시청률 1위! 시청률 TOP20 중 10개 석권!
내용

MBC가 특집 프로그램과 정규 프로그램의 선전에 힘입어 2015년 설 연휴 시청률 8.8%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4년 추석 연휴에 이어 2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절 연휴 동안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

MBC는 연휴 5일 동안 무려 4일간 1위를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시청률 상위 20개 프로그램 중 10개가 랭크되었다.

우선 설 연휴 동안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연휴 첫 날인 18일(수)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은 시청률 13.8%(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연휴 첫 날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명절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역시 19일(목) 방송된 1부가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연휴 둘째 날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로 MBC 대표 명절 효자 프로그램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어 20일(금) 방송된 2부 역시 9.9%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유지했다.

지난 1월 방송되며 대한민국을 90년대 열풍에 물들게 했던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당시의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역시 20일(금) 방송되어 14.1%의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같은 날 심야에 편성된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무편집 공연실황도 5.6%의 시청률을 기록해 식지 않은 ‘토·토·가’ 열풍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런가 하면 정규방송 역시 설 연휴에도 높은 시청률을 보여줬다.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는 18일(수) 14.1%, 19일(목) 13.2%를 기록하며 설 특선 블록버스터 영화의 공세 속에서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든든히 지켜냈다.

20일(금) 방송된 [나 혼자 산다]도 ‘무지개 회원’들의 설 풍경을 담으며 12.4%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정규 시간에 방송된 [무한도전] 역시 명절을 맞아 ‘무도큰잔치’를 준비해 16.1%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연휴 막바지인 주말 방송된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21일(토) 25.2%, 22일(일) 27.2%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시켰으며, 주말특별기획 [전설의 마녀] 역시 21일(토) 29.6%, 22일(일) 32.4%의 시청률로 주말 전체 프로그램에서도 1위에 올라 주말드라마 최강자의 자리를 수성했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일) 심야에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역시 지난 8일(일) 인터넷 생중계의 화제성만큼 7.4%의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문의: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5-02-23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