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세바퀴-친구찾기] 김준현 & 양상국, 한 때 MBC는 적이라 생각했다?!
내용

개그맨 김준현과 양상국이 “우리에게 MBC는 적이었다”며 돌직구 발언을 쏟아냈다.

이번주 방송될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K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KBS의 코미디 프로그램 무대에서 활약했던 개그맨 김준현과 양상국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MBC 방송국은 공기부터가 다르다”며 “한때 KBS 코미디 프로그램과 동시간이기도 했던 ‘세바퀴’출연은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 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 “KBS 개그맨으로 너무 오래 있다 보니 MBC는 적이라고 생각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두사람이  KBS에 철저히 세뇌 당한 것 같다”고 받아쳐 출연자들을 폭소케했다.

개그맨 김준현과 양상국이 화려했던 전성기 시절 개그까지 보여준 무대는 오는 21일(토) 밤 11시 15분 [세바퀴-친구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이지선, 김선영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5-02-23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