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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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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 MBC 설 특집 프로그램,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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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 연휴를 맞아 방송된 MBC의 특집 프로그램들이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고루 잡으며 긴 명절,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우선 연휴 첫 날인 18일(수)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은 시청률 13.8%(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연휴 첫 날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선하고 독특한 포맷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복면가왕]은 가면 속에 얼굴을 숨긴 8명의 스타들이 오직 가창력만으로 대결한 프로그램. 방송 전부터 [복면가왕]은 ‘미스터리 음악쇼’를 표방하며, 출연진들의 정체를 극비로 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뚜껑을 연 [복면가왕]은 기존과는 색다른 음악 프로그램이었다는 평을 받으며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성까지 잡았다.

명절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역시 19일(목) 방송된 1부가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라 MBC 대표 명절 효자 프로그램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어 20일(금) 방송된 2부 역시 9.9%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유지했다.

올해 ‘아육대’는 각 종목의 레전드 선수들 조권, 동준, 보라, 루나가 등장해 신예 체육돌들과 대결을 펼쳐 큰 관심을 모았다.

높이뛰기 종목에서는 비투비 이민혁과 f(x) 루나가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풋살 경기에서는 샤이니 민호 등이 활약한 이 우승을 차지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이목을 끈 양궁에서 금메달은 포미닛이 차지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농구에서는 2AM 정진운이 다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 1월 방송되며 대한민국을 90년대 열풍에 물들게 했던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당시의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역시 20일(금) 방송되어 14.1%의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배우 소지섭이 내레이션을 맡은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약 세 달간의 ‘토·토·가’의 섭외부터 무대 뒷이야기까지의 전 제작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냈다. 동시에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무한도전’의 제작 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같은 날 심야에 편성된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무편집 공연실황도 5.6%의 시청률을 기록해 식지 않은 ‘토·토·가’ 열풍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런가 하면 정규방송 역시 설 연휴에도 높은 시청률을 보여줬다.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는 18일(수) 14.1%, 19일(목) 13.2%를 기록하며 설 특선 블록버스터 영화의 공세 속에서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든든히 지켜냈다. 특히 19일(목)의 경우 주요 등장인물들이 카메라를 향해 새해 인사를 건네, 시청자들을 위한 팬서비스까지 빼 놓지 않으며 화제를 모았다.

20일(금) 방송된 [나 혼자 산다]도 ‘무지개 회원’들의 설 풍경을 담으며 12.4%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1일(토)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과 [전설의 마녀] 역시 각각 25.2%, 29.6%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주말드라마 강자의 자리를 지켜냈다.

[무한도전] 역시 명절을 맞아 ‘무도큰잔치’를 준비해 16.1%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MBC는 오늘(2월 22일) 밤 11시 15분, 마지막 특집 프로그램으로 지난 8일(일) 김구라, 홍진영, AOA 초아, 백종원, 정준일 스타 6인의 인터넷 방송이 생중계 되며 큰 화제를 모았던 [마이 리틀 텔레비전] 1부를 방송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5-02-22 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