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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혼자남들의 각양각색 설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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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남들의 각양각색 설날 풍경!
‘은혜 갚은 강남’부터 조카들에 멘붕(?) 된 전현무까지...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먼저 강남은 ‘무지개 대부’ 김용건과 ‘트로트 대부(?)’ 태진아를 집으로 초대했다. 강남은 대선배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세배를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현무와 이태곤은 조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선물 공세에 나섰다. 난생 처음 조카들의 세배를 받게 된 전현무는 세뱃돈 액수를 두고 고민에 빠졌고, 이태곤 역시 하나 뿐인 조카를 위해 장난감 가게를 찾아 최신 장난감들 앞에서 멘붕(?)에 빠졌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센스만점 삼촌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즐거운 명절을 보낸 이들도 있었다. 김광규는 백두산 아래의 스키장을 찾아 부산에서는 즐기지 못했던 각종 겨울 레포츠를 즐겼다. 또 육중완은 어릴 적 명절의 추억을 되살려 한강을 찾아 소원을 적은 연을 하늘로 날렸다. 프랑스 청년 파비앙은 직접 만든 떡국을 먹으며 새해 다짐을 되새겼다.

무지개 회원들의 일곱 빛깔 설날 풍경은 오는 20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지개 대부’ 김용건 & ‘트로트 대부’ 태진아, 강남 집 방문!
“세배는 장난이 아니야~”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대부’ 김용건과 ‘트로트 대부’ 태진아가 설을 맞아 강남의 집에 방문했다.

강남은 설을 맞아 그 동안 두 사람에게 받기만 했던 사랑에 보답하기로 결심했다. 특히 태진아와 강남은 같은 구민일 뿐 아니라 연말 시상식에서 합동 공연까지 펼친 각별한 사이. 강남은 아침부터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하는 등 분주하게 준비했다.

드디어 강남의 집을 찾은 태진아와 김용건. 평소 호형호제 하며 절친한 두 사람은 양손 가득 선물 보따리를 들고 등장했다. 강남은 두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부터 올렸다. 이에 태진아는 거액(?)의 세뱃돈이 담긴 흰 봉투를 건네 분위기가 더욱 훈훈해졌다고.

명절에 더욱 빛난 강남의 폭풍 친화력은 오는 20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현무, 닮은꼴 귀요미 조카 삼인방 최초 공개!
“삼촌 되기 쉽지 않네~!”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설을 맞아 귀여운 조카들에게 세배를 받았다.

전현무의 집에 사촌들과 조카들이 방문했다. 설날에 떡국도 못 먹고 있을 혼자남 전현무가 걱정됐던 것. 올해 9살, 6살, 3살인 전현무의 세 조카들은 전현무와 쏙 빼닮은(?)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반가움도 잠시, 전현무는 등장과 동시에 거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조카들로 인해 멘붕(?)에 빠졌다. 그리고 조카들은 다짜고짜 넙죽 세배를 올려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난생 처음으로 세배를 받게 된 삼촌 전현무의 반응은 과연 어땠을지?

조카들과 함께 한 전현무의 설날 풍경은 오는 20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예약일시 2015-02-19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