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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굴의 차여사] 정영숙, “이제부턴 내 마음대로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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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불굴의 차여사](극본 박민정, 연출 오현창 장준호)의 정영숙이 김용건을 집으로 모시겠다는 뜻을 강하게 밝혔다.

극 중 동팔(김용건)은 달구(윤다훈) 집에 머무르다 정숙(김수현)이 가게 핑계 대고 시아버지를 안 챙긴다며 지친 얼굴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미란(김보연)에게 “내 집 놔두고 집 떠나서 고생할 이유 없다”고 말한 동팔은 옥분(정영숙)에게 전화를 해 집으로 돌아갔다고 전한다. 옥분은 통화를 하던 중 괜히 자식들 눈치 보느라 고생하지 말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라고 제안한다.

통화가 끝난 후 옥분은 일방적으로 지석(박윤재)에게 “(동팔을) 우리 집으로 모실 생각이다”고 말해 지석을 당황케 한다. 지석은 자신이 나간 후 모셔오라고 하지만 옥분은 내일 당장 오시라고 하겠다고 우긴다. “니 허락 받으러 온 거 아니니까 아무 소리 하지 마. 이제부턴 내 마음대로 할거야”라고 말해 지석과의 감정의 골이 더 깊어졌음을 느낄 수 있다.

지석은 동팔에게 당사자들끼리 모여 일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며 4자 대면을 요청한다. 결국 동팔, 옥분, 지석, 은지는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동팔-옥분 vs. 지석-은지의 결과는? 일일연속극 [불굴의 차여사]는 내일(16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승모
극본 : 박민정
연출 : 오현창, 장준호
문의 : 홍보국 이은혜
예약일시 2015-02-15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