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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든든한 지원군 이모들과 만남! ‘이제 거지 아니여~!’
MBC [나 혼자 산다]의 강남이 오랜만에 이모들과 만났다.
강남은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이모들에게 은혜를 갚기로 결심, 넷째 이모가 있는 한 뜨개방을 찾았다.
뜨개방에는 대세 스타 강남을 보기 위해 찾아온 아주머니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강남은 밀려드는 사인 요청에 달라진 인기를 실감하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특히 지난 <더 무지개 라이브-강남편>에서 “너만 그지(?)여~”라는 과격한 애정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던 넷째 이모는 위풍당당해진 강남을 보며 감격해했다고.
한편, 강남은 연말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이모들을 미처 언급하지 못한 미안함을 대신하기 위해 고급 한정식을 대접했다. 강남만큼이나 개성 강한 세 이모들은 넘치는 에너지와 쉴 틈 없는 입담으로 강남의 혼을 쏙 빼놓았는데...
강남과 세 이모들의 왁자지껄한 만남은 오는 6일(금)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살림바보’ 전현무, 드디어 살림에 눈뜨다?! “전현무가 달라졌어요~”
MBC [나 혼자 산다]의 공식 ‘살림바보’ 전현무가 드디어 세탁기를 장만했다.
그동안 어머니에게 빨래를 맡기고 세탁기 없이 지내던 전현무는 “최근 부쩍 집안일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며 세탁기를 구입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야심차게 나섰던 전현무의 셀프 빨래 도전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마트에 방문한 전현무는 알 수 없는 외계어로 가득한 세탁 세제 코너에서 멘붕(?)에 빠졌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점점 세탁기의 신세계를 경험하는 전현무, 과연 무사히 셀프 세탁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편, 전현무는 자신의 오랜 로망(?)이었던 ‘전현무 박물관 만들기’에 나섰다. 드디어 실체를 드러낸 ‘전현무 박물관’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전현무의 달라진 하루는 오는 6일(금)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광규, 백두산 정기 받기 위해 나 홀로 여행 떠나다! ‘백두산 원정대 출동~!’
MBC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백두산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났다.
작년 바쁜 스케줄과 원인불명의 알레르기로 힘든 한 해를 보낸 김광규는 ‘민족의 영산’ 백두산의 기운을 받기로 결심, 홀로 여행길에 올랐다.
김광규는 국사책에서만 보던 만주벌판을 달리고 ‘청산리 전투’의 상징인 일송정을 바라보며 감개무량해했다. 뿐만 아니라 백두산 온천수로 노천 온천을 즐기며 마치 ‘한 겨울 밤의 꿈’ 같은 첫째 날을 보냈다.
이튿날, 본격적으로 백두산 등반에 나선 김광규, 기상 악화로 백두산 천지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가이드의 말에 연신 노심초사 하며 걸음을 옮기는데... 과연 백두산 정상에 오른 김광규의 눈앞에는 어떤 광경이 펼쳐질까?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김광규의 나 홀로 백두산 여행은 오는 6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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