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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가 일요일 재방송 시청률로 3부 6.6%(TNmS 수도권, 이하 동일), 4부 7.1%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로맨스 사극으로 고려 초기 때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불운한 황자 왕소가 우연히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임을 당할 뻔한 발해의 공주 신율을 만나고,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다.
지난 1월 19일(월) 첫 방송 이후 없이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사극불패 신화’를 써내려간 장혁과 [왔다! 장보리]를 통해 시청률 퀸으로서의 저력을 증명한 오연서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유쾌 발랄한 ‘로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며 화제도 이어가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주 재방송 시청률에서도 ‘대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월 25일(일) 재방송에서는 1부 8.3%, 2부 9.2% 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보기 드문 재방송 시청률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에 힘입어 3부와 4부 시청률도 상승세를 보여, 과연 이번주 역시 재방송을 통한 시청자들의 유입이 이어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남장을 한 신율(오연서)과 왕소(장혁)가 한 상단에서 지내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본격적으로 야망을 드러낸 황보여원(이하늬)과 왕욱(임주환)의 이야기 또한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호족을 잡으려는 왕소가 상단에서 사건을 일으키며 갈등이 깊어질 예정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5부는 오늘(2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이창섭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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