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정치인사들의 ‘돌직구 발언’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슈를 말한다]에서 새누리당의 두 정책위의장 후보가 경선을 하루 앞두고 치열한 토론을 펼친다.
이번 주 [이슈를 말한다]에서는 새누리당 차기 원내지도부 경선을 앞두고, 정책위의장에 입후보한 홍문종 의원과 원유철 의원이 출연했다. 두 후보는 원내대표 후보와 짝을 지어 이주영-홍문종, 유승민-원유철 구도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또, 이날 방송에는 홍문종 의원과 함께 고정 패널인 이상민 의원(새정치민주연합)도 패널로 참여해 야당 시각에서 두 정책위의장 후보와 토론했고,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도 게스트로 참여해서 두 후보와 이야기를 나눈다.
홍문종, 원유철 의원은 향후 당청관계와 원내 운영방향 등에 대해서 치열한 토론을 통해 원내지도부 경선을 하루 앞두고 방송되는 [이슈를 말한다]에서 마지막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왕상한 교수(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진행으로 함께하는 [이슈를 말한다]는 2월 1일(일) 아침 7시 1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강미영
책임PD : 허진호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