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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회식 후 김건모가 출연 가수들에게 당부한 것은? - 쿨의 김성수 “데뷔 당시 교포 출신 래퍼 콘셉트였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건모가 <토.토.가> 회식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무한도전-토.토.가> 무대만큼 화제가 되었던 ‘토.토.가’ 뒤풀이 회식 현장! 당시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생생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은 출연자들에게 MC 윤종신은 “주사가 있는 사람은 없었냐?”라고 묻자 김건모는 “다들 깔끔하게 들어갔다”고 답했다. 이에 이본은 “김건모 씨가 절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토.토.가’ 회식 후 김건모가 출연 멤버들에게 당부했던 금지 사항에 대해서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에서 예능인으로 변신해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던 쿨의 김성수에게 MC 윤종신은 “김성수가 데뷔 초에 작사, 작곡 능력이 뛰어난 교포출신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했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김성수는 “외국에서 힙합을 많이 한 갱스터 래퍼 콘셉트였다”라며 당시 연습했던 몸짓과 걸음걸이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살아있는 전설 김건모의 라이브 무대를 볼 수 있는 MBC [라디오스타–수.수.라] 특집은 오늘(2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현정 “에이미 킴으로 성룡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다” - 이본 “시간 다 지났는데 밝히면 어때요?” 솔직 고백으로 눈길 끌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현정과 이본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2011년 앨범 이후 방송 공백기를 가지다 <무한도전-토.토.가>로 반가운 컴백을 했던 김현정! 대만, 홍콩에서 ‘에이미 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었던 김현정은 “성룡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다”라며 해외 활동에 대해서 공개했다. 이어 중국어로 번안된 ‘혼자한 사랑’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90년대 전성기에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이본에게 당시 스캔들에 관해서 묻자 “시간 다 지났는데 밝히면 어때요?”라는 폭탄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현정의 여장남자 댄서와 함께 한 ‘혼자한 사랑’ 무대가 공개되는 MBC [라디오스타–수.수.라] 특집은 오늘(2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병혁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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