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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강남 시사회 나들이! ‘하정우도 질투할 父子포스!?’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용건과 강남이 영화 ‘허삼관’ 시사회에 참석했다.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가 연출 및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허삼관’ 시사회에 강남과 동행했다. 강남은 그동안 ‘추격자’, ‘황해’, ‘더 테러 라이브’ 등 하정우가 출연한 영화를 모두 챙겨봤을 정도로 열성팬이었다고. 게다가 난생 처음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게 된 강남은 모처럼 정장까지 차려입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시사회장에 도착한 김용건과 강남, 특별 제작한 현수막까지 펼쳐 들고 열띤 응원에 나섰는데... 과연 두 사람의 특급 응원을 받은 하정우의 반응은?
한편, 두 사람은 부성애를 다룬 영화 ‘허삼관’을 본 후 각자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느꼈다는데. 특별히 김용건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하정우의 귀요미(?)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할 예정.
무지개 대부 김용건과 막내 강남의 시사회 나들이는 오는 23일(금)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비앙 1년 만에 다시 찾은 태권도장, “태권도는 내 첫사랑”
MBC [나 혼자 산다]의 파비앙이 오랜만에 태권도장을 방문했다.
파비앙은 1년 전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남다른 태권도 사랑을 밝힌 바 있다. 그리고 하지만 바쁜 활동으로 한동안 태권도에 소홀했던 파비앙은 초심을 찾기 위해 태권도장을 다시 찾았다.
파비앙은 프랑스에서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했던 경력을 살려 초등부 수업의 일일 사범으로 나섰다. 그는 화려한 발차기는 물론 고난도 격파 시범까지 선보이는데... 과연 파비앙의 태권도 실력은 녹슬지 않았을지?
한편, 모처럼 땀 흘려 운동을 마친 파비앙은 1년 전과 마찬가지로 대중목욕탕을 찾아 목욕재계를 하며 다시 한 번 초심을 다졌다. 열혈청년 파비앙의 활기찬 하루는 오는 23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씨스타 효린,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싱글 하우스 공개! ‘나 고양이와 산다!’
걸그룹 최강 디바 씨스타 효린이 MBC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반전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현재 세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효린은 고양이들이 편히 뛰놀 수 있는 공간을 위해 독립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니나 다를까 화면을 통해 공개된 효린의 집은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맞춤형 보금자리. 효린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일일이 고양이를 찾아다니며 문안 인사(?)를 하고 고양이의 아침상부터 차리는 등 자타공인 ‘고양이 집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효린의 고양이 사랑은 집 밖에서도 계속 되었다. 효린은 3년 전부터 인연을 맺은 유기동물 보호소를 찾아 동물들의 대소변도 거리낌 없이 청소하며 자신만의 특별한 힐링법을 공개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효린이지만 동물들 앞에서는 무한 애교를 발산했다고.
한편, 효린은 1970년생의 절대동안 어머니를 깜짝 공개했다. 붕어빵 외모부터 거침없는 입담까지 꼭 닮은 효린 모녀의 오붓한(?) 데이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효린의 진솔한 매력은 오는 23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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