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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폭풍의 여자] 54회 방송, 14.6%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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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극본 은주영, 연출 이민수 오승열)가 15일(수) 방송된 54회에서 14.6%를 기록(TNmS 수도권 기준)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NmS 전국 기준으로는 15.6%.

오늘(16일) 방송된 55회에서는 현성(정찬)이 자신이 추진하는 사업을 성사시키기 위해 그레이스 한(박선영)의 그림을 구매하려고 피터윤과 만났다. 그레이스 한과 메신저로 연락하게 된 현성은 아내(고은미)가 우울증에 걸렸는데 ‘그리움’이라는 그림이 필요하다며 구매 의사를 밝혔다. 이에 정임(박선영)은 그런 사정이 있다면 그림을 보내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극 마지막에 피터윤이 ‘그리움’을 현성이 아닌 준태(선우재덕)에게 전하러 왔다고 해 현성과 준태 모두를 당황케 했다. 준태까지 끌어들인 정임(박선영)의 의도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기획: 최용원
연출: 이민수, 오승열
극본: 은주영
문의: 홍보국 이은혜
예약일시 2015-01-16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