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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설의 마녀] 남별 역 이한서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 톡톡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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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남별 역 이한서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 톡톡히 해!
 - 한서 양 진짜 엄마 한경숙 씨도 전통찻집 주인으로 단역 출연!

[전설의 마녀] (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인기 비결에는 중견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더불어 아역 연기자의 열연도 한 몫 톡톡히 한다. 극중 남우석(하석진)의 딸로 분한 남별 역의 이한서 양이 바로 그 주인공.

싱글파파에게서 키워진 별이는 “여섯 살이면 그 정돈 혼자 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다부진 면을 보이면서도 젖병을 문 채 잠이 들곤 해 시청자들에게 안쓰러움을 전해줬다.

또박또박 한 마디 한 마디를 정확하게 발음하며, 똑 부러지는 연기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이한서 양은 올해로 일곱 살이 됐다. 일주일에 두세 번 씩 지방에서 올라와 강화도, 일산 등지에서 촬영하고 있는 이한서 양은 체구는 작지만 지칠 줄 모르는 강한 체력의 에너자이저. 모 우유 광고와 드라마 단역 출연 경험이 있던 이한서 양은 이번 [전설의 마녀] 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한서 양의 어머니 한경숙(47세) 씨에 의하면 한서 양은 암기 능력이 뛰어나 긴 대사도 몇 번 읽고 나며 바로 바로 외우게 된다고.

최형종 카메라 감독은 “별이는 녹화 현장의 귀염둥이다. 어린 나이에도 상대방의 리액션까지 계산하고 연기를 하는 보기 드문 아역 연기자다.”라고 극찬했다.

11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24회에는 이한서 양의 실제 엄마 한경숙 씨가 단역 출연했다. 한서 엄마는 영옥(김수미)의 맞선 장면에서 개량 한복을 입은 주인으로 분해, 별이와 꼭 닮은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숙 씨는 “녹화장에 왔는데 갑자기 전통찻집 주인으로 출연하라고 해서 옷 갈아입고 분장도 했는데 그냥 서 있기만 하는 역할인데도 쉽지는 않네요.” 라며 출연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湔雪, '설욕'을 의미)에 나서는 이야기로 매주 자체 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주말 안방극장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5-01-12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