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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를 여는 MBC의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광복 70년 특집 기획 <대한민국>
아버지, 어머니, 아들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성장기와 미래 대한민국이 일구어 낸 기적의 중심에는 앞만 보고 달리며 밤낮없이 일 해 온 아버지의 땀방울이 있었고, 자식의 미래를 위해 눈물겨운 근성으로 내실을 기한 어머니의 희생이 있었다. 광복 이후 70년, 우리의 부모님이 오늘 날의 터전을 닦아 왔다면 우리는 그들이 걸어 온 70년을 돌아보고 현실의 과제들을 점검하며 다가 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방송문화진흥회, KDI, MBC 공동기획 MBC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대한민국]에서는 ‘국민배우 최불암’과 함께 대한민국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그들의 다음 세대’를 대변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12일(월)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2부 <어머니가 지은 나라>에서는 어머니들의 헌신과 희생의 역사를 되돌아본다.
[2부 어머니가 지은 나라]
1945년 대한민국은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았다. 그리고 70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에서 경제 규모 세계 15위로 우뚝 섰다. 기적 같은 변화는 경제만이 아니다. 전 세계가 한류에 열광하면서 한국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눈부신 발전을 이루기까지, 보이지 않는 어머니들의 땀과 눈물 있었다. 배고픔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악착같이 경제를 일구어 온 사람들, 70년 간 어머니들의 헌신과 희생의 역사를 되돌아본다.
1945년 대한민국을 되찾은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인 해. 하지만 가난과 빈곤에 싸워야 했던 시대. 척박하고 힘들었던 시대에 자신의 인생을 헌신해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기반을 마련하였다. 그들은 동생의 학비를 위해, 자식을 위해 험난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가족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그 시절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 방송문화진흥회, KDI, MBC 공동기획 기획 : 김진만 연출 : 김동철 내레이션 : 최불암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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