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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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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 해장국집에서 정치인들이 펼치는 화제만발 토크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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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급 여야 의원과 원내대표가 해장국집에 둘러 앉아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나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이 아닌 상암동 MBC 스튜디오 내부의 모습이다. 지난주부터 확 바뀐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화제의 프로그램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 현장이다.

베테랑 MC인 왕상한 교수(서강대 법학부)와 여야의 중진급 국회의원인 홍문종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과(새누리당), 이상민 법제사법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이 고정 패널로 매주 해장국집 세트를 찾는다.

지난주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이어, 이번주에 해장국집을 찾은 손님은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딱딱한 토론회장 책상이 아닌, 둥근 원탁 테이블에 둘러앉게 만들어진 세트에 들어오면서부터 편안한 웃음을 지었다.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홍문종 의원은 “국민들이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정치적인 이슈를 쉽게 풀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주 출연하기 때문에 공부도 굉장히 많이 하고 나온다”라고 얘기했다.

지난주에 이어 나비 넥타이 차림으로 나온 이상민 의원도 “해장국집에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분위기에 맞게, 국민들이 좀 더 편안하고 재밌게 시청하며 이해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녹화가 시작되자, 역시 현역 정치인들답게 민감한 이슈에 있어서는 팽팽하게 의견이 맞서지만, 두 의원과 손님과 ‘밀당’하고 농담도 던지는 ‘해장국집 주인장’ 왕상한 교수의 진행에 분위기는 차츰 풀어지며, 허심탄회한 대화도 이어졌다.

갑작스런 청와대 민정수석 사퇴부터 ‘열정 페이’ 논란, 담배값 인상 같은 국민들의 관심 이슈, 그리고 우윤근 원내대표와 함께한 야권 재편부터, 개헌 이야기까지, 솔직한 대화로 스튜디오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훈훈한 분위기에서 치열한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정치인들의 해장국집 토크 한마당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는 11일(일) 아침 7시 10분 방송된다.


기획    : 강미영
책임PD : 허진호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5-01-10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