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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나의 해~!” 김광규, 새해 첫 해돋이! ‘67년 양띠’ 김광규의 새해 소원은?
MBC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새해를 맞아 해돋이를 보기 위해 산에 올랐다.
‘양띠 혼자남’ 김광규는 새해 뉴스에 소개되는 ‘양띠 CEO’들을 보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일출을 보며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기로 결심,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서울 속 해돋이 명소인 ‘안산’에 올랐다.
강추위를 뚫고 정상에 오른 김광규, 정상에는 이미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김광규는 이웃 주민들과 정겹게 인사를 나누며 떨리는 마음으로 일출을 기다리는데... 과연 새해 첫 일출을 향해 부르짖은 김광규의 새해 소원은?
2015년이 기대되는 혼자남 김광규의 해돋이 현장은 오는 9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강남, 단독주택 동파방지 프로젝트! “추위를 피하고 싶었어~”
MBC [나 혼자 산다]의 강남이 동파에 대비해 집안 점검에 나섰다.
무지개 회원 중 유일한 단독주택 거주자인 강남은 작년 겨울 보일러 고장으로 추위에 떨었던 악몽을 떠올리며 보일러 점검의 필요성을 느꼈다. 설상가상으로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 나 수리가 시급한 상황. 이에 강남은 보일러 점검과 가스레인지 수리를 위한 방문 서비스를 신청했다.
하지만 전국에 불어 닥친 한파로 인해 고객센터 전화 연결도 쉽지 않았다. 강남은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찾아온 수리기사를 버선발로 달려 나가 맞이하는데... 우연치 않게 보일러 수리기사와 가스레인지 수리기사가 서로 맞닥뜨려 어색한 인사를 나누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혼자남 강남의 동파방지 프로젝트는 오는 9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곤, 육중완 옥탑방 첫 방문! 두 남자의 으리으리한 생일파티!
MBC [나 혼자 산다]의 이태곤이 육중완의 생일을 맞아 옥탑방에 방문했다.
무지개 모임에 뒤늦게 합류한 이태곤은 육중완의 옥탑방에 처음으로 방문했다. 어색함도 잠시, 이태곤은 이내 육중완의 단골 옷가게부터 망원시장까지 접수(?)하며 망원동 라이프에 녹아들었다. 그리고 전기 드릴로 거침없이 블라인드를 설치하는가 하면 냉장고 청소까지 척척 해내며 ‘10년 차 혼자남’다운 살림 내공을 발휘했다.
한편, 이태곤은 육중완을 위한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이태곤은 “여자친구에게도 생일파티를 해준 적 없다”며 생색을 냈는데... 과연 손맛과 개성이 가득 담긴 이태곤표 생일상은?
‘상남자’ 이태곤과 ‘망원동 황태자’ 육중완의 생일 파티는 오는 9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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