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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광복 70년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대한민국]이 우리 아버지 세대의 희생을 재조명하며 호평 속에 첫 방송됐다.
방송문화진흥회, KDI, MBC 공동기획 MBC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 [대한민국]에서는 ‘국민배우 최불암’과 함께 대한민국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그들의 다음 세대’를 대변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지난 5일(월) 방송된 1부 <아버지가 세운 나라>에서는 국민배우 ‘최불암’, 반도체 신화의 주역 ‘진대제’, 현대문학계의 거장 ‘김홍신’, 추억을 노래하는 가수 ‘김도향’, ‘먼 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저자 ‘이원복’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섯 명의 인사들이 모여 치열했던 한국 경제 70년사를 함께 이야기 나눴다.
다큐멘터리는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아버지 세대의 추진력이 한국의 경제사에 끼친 영향을 외국 석학들의 분석을 통해 이야기했다. 또한 불가능을 가능케 한 한국인의 저력, 기적적인 경제성장의 과정과 그 역사 속에 숨겨진 우리 아버지들의 희생을 재조명해 보았다.
최불암의 연륜이 묻어나는 내레이션은 내용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했다. 방송 후 “아버지 세대의 분들께 감사드린다”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으며,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 시간이었다는 평이다.
이날 1부는 TNMS 수도권 기준으로 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오는 12일(월) 밤 11시 15분에 2부 <어머니가 지은 나라>, 19일(월) 밤 11시 15분에 3부 <자식이 만들어 갈 나라>가 방송된다.
* 방송문화진흥회, KDI, MBC 공동기획 기획 : 김진만 연출 : 김동철 내레이션 : 최불암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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