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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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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어디가?] 김민율, 아빠도 놀라게 만든 성숙한 소원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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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율이가 대만의 한 사원에서 아빠 김성주를 깜짝 놀라게 만든 소원을 빌었다.

이번주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대만 여행의 마지막 날을 맞은 김성주-민율 부자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무리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숙소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만들어 먹은 두 사람은, 다음날 아침 수제 만두국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서 마지막 행선지인 ‘용산사’라는 사원으로 향했다.

김성주와 민율 부자가 찾은 용산사는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다. 이 용산사에는 소원을 빈 후 반달모양 나무 조각 두 개를 던져서 서로 다른 면이 나오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는 곳이었다.

아빠의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고민한 후, 민율이는 소원을 빌었다. 민율이는 이제 겨우 6살이라는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소원을 말해, 아빠 김성주를 놀라게 했다.

작은 꼬마라고만 생각했던 민율이가 얘기한 소원에 김성주는 깜짝 놀랐을뿐 아니라, 가슴이 뭉클하기까지하며 민율이를 다시 한번 보게 됐다고 한다.

작지만 마음만은 큰 어린이 민율이가 빈 소원이 무엇이었을지는 오는 4일(일) 오후 4시 50분, [일밤-아빠!어디가?]에서 공개된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김유곤, 정윤정,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5-01-02 16:14